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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 행사 3월 21일로 앞당긴 장수군…"이상고온에 발아 빨라져"
이상기온으로 식목일 15일 앞당겨
이상기온으로 4월 5일 식목행사를 10여 일 앞당긴 3월 하순에 진행하는 지자체가 나왔다. 전북자치도 장수군은 21일 장수읍 선창리 일원에서 '제80회 식목일 기념행사'와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상고온으로 나무의 발아 시기가 10여 일 가량 빨라질 것으로 예상돼 4월 5일로 예정됐던 식목일 행사를 이날 추진하게 된 것이다. 최훈식 군수를 비롯한
박기홍 기자(=장수)
2025.03.21 14:49:51
완주군, 세계 물의 날 맞아 만경강변에서 '줍깅' 캠페인 펼쳐
100여 명 수자원 보호 위한 환경 정화 활동 참여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은 21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봉동읍 구만리 만경강변에서 수자원 보호를 위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에는 100여 명의 지역 주민과 관계 기관들이 참여해 운동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하는 '줍깅' 활동을 펼쳤다. ‘세계 물의 날’은 1992년 유엔 총회에서 물 부족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수자원 보존을 촉진하기 위
양승수 기자(=완주)
2025.03.21 13:34:13
"요즘 경로당 불편 없으신가요?"…경로당 현장행정 나선 권익현 부안군수
군민과의 소통행정을 강조해온 권익현 전북자치도 부안군수가 읍면 경로당을 찾아 현장에서 주민들을 가깝게 만나고 있다. 부안군은 권익현 군수가 최근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전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권 군수는 지난 17일 변산면과 하서면을 방문해 각 지역 경로당 3개소를 직접 찾아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하면서 불편 사항
김대홍 기자(=부안)
2025.03.21 12:47:17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이 경인 '아라뱃길' 현장에 간 까닭은?
"새만금 뱃길 통해 가치 창출할 것" 강한 의지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이 21일 서해와 한강을 잇는 국내 최초의 내륙형 뱃길인 경인 아라뱃길 현장을 시찰해 관심을 끌었다. 경인 아라뱃길은 수상 교통수단과 물류 기능을 넘어 아라마린 페스티벌과 마라톤대회, 카약축제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축제 명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시찰은 내륙형 뱃길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직접
박기홍 기자(=전북)
2025.03.21 12:47:09
'피너클 어워즈' 수상한 '익산백제 유산 야행'…체험행사 '개가'
정헌율 익산시장 "역사와 야간 경제 접목의 성과"
전북자치도 익산시의 '익산백제 국가유산 야행'이 2025 피너클 어워즈에서 수상하며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 받았다. 21일 익산시에 따르면 익산백제 국가유산 야행(익산 문화유산 야행)은 '아시아 야시장을 포함한 문화유산 야행'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계축제협회가 주관한 2025 피너클 어워즈는 이틀 전인 20일 오후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에서
박기홍 기자(=익산)
2025.03.21 12:42:46
전북도, 기업 지원 우수 시·군 선정… 전주·고창 최우수 영예
기업환경 개선·투자 유치 성과 인정… 총 6개 시군 선정 및 재정 인센티브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기업지원 우수 시군’ 평가를 실시한 결과, 전주시와 고창군이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기업 지원 정책의 실효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진행됐으며, 인구 7만 명 이상과 미만의 두 그룹으로 나누어 총 6개 시군이 선정됐다. 최우수 시군으로는 전주시와 고창군이 이름을 올렸으며, 우수 시군으로는 정읍
양승수 기자(=전북)
2025.03.21 12:42:04
익산시 22회 취업박람회에 340여 명 구직 성공, 향후 과제는 무엇?
"간접성과 막대" vs "취업 성과로 말해야"
전북자치도 익산시의 '다이로움 취업박람회'는 2023년 이후 2년 동안 매년 1억원씩 2억원을 투입해 22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4000여명의 구직자가 다녀갔고 280개에 육박하는 기업과 기관이 현장에서 현장에서 뜨겁게 만나는 '구인·구직의 실질적인 장(場)'으로 인기를 끌었다는 평이다. 다만 실질적 취업성과를 둘러싼 '해석 논쟁'이 없는 것은 아니다
2025.03.21 12:41:44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 "창업부터 해외 진출 지원까지 완벽 지원"
관광스타트업 18개사 육성, 173개 일자리 창출, 해외 시장 진출 성과까지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관광산업 혁신을 주도하며 창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는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후 2026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운영 중이다. 국비와 도비 총 94억 원이 투입됐으며 올해에도 18억 원을 투입해 관광기업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센터는
2025.03.21 12:40:55
전주문화재단, 전주 시각예술가 공모 접수…청년·중견작가 대상
청년 작가 100만 원·중견 작가 150만 원 창작지원비 지급
(재)전주문화재단이 지역 시각예술가의 타 지역 진출을 지원하는 '시각예술 국내교류지원 사업' 참여 작가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과 중견 예술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예술가들의 작품을 널리 알리고 지역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는 청년 시각예술가를 위한 ‘전주×부산×성남 교류전’과 중견 시각예술가를 위한 ‘전주×제주 교류전’ 두 개
김하늘 기자(=전북)
2025.03.21 12:35:51
양오봉 전북대 총장 임기 2년여만에 대학발전기금 '100억 돌파'
전북대학교 발전기금이 100억 원을 돌파하면서 대학의 기부문화 확산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양오봉 총장 취임 이후 대학 발전기금 모금액이 2년여 만에 100억 원을 넘어섰다. 21일 전북대에 따르면 2023년 모금액은 42억 원, 지난해는 52억 원이었으며 올해 현재까지 14억 원이 모금됐다. 전북대는 지난해 개교 77주년을 맞아 77억
2025.03.21 12:3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