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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학교 교육여건 개선…'찾아오는 학교' 만든다
전북교육청, 어울림학교․원도심학교‧농촌유학 운영 설명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올해 소규모학교 교육여건 개선을 통해 찾아오는 학교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어울림학교 153개교, 원도심학교 52개교, 농촌유학 운영교 28개교를 운영한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21일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각 학교 및 지역교육청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 어울림학교·원도심학교·농촌유학 운영 설명
최인 기자(=전주)
2025.03.21 12:34:09
'전북에듀페이'로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25일부터 신청
전북 학생 17만5000여 명, 340여억 원 지원…4월 15일까지 전북에듀페이 집중 신청기간 운영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오는 25일 부터 다음 달 15일 까지 '전북에듀페이' 집중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전북에듀페이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교육비다. 학년에 따라 입학지원금이나 학습지원비, 진로지원비 등으로 지급된다. 입학지원금 집중신청 기간은 3월 25~28일
2025.03.21 12:33:21
'부안군민대상' 후보 군민들이 검증해 주세요…온라인 의견 수렴 후 심사
전북자치도 부안군이 매년 수상하는 '부안군민대상'의 후보자들에 대한 군민들의 검증이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부안군은 2025년 부안군민대상 수상자 선정에 앞서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군민검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안군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군민의 명예를 높이고 부안군 발전에 기여한 군민을 발굴해 그
김대홍 기자(=부안)
2025.03.21 11:18:15
'찬탄'엔 문자 폭탄, '반탄'엔 위력 행사…전북 국민의힘 '지방의원 수난사'
중대 국면마다 "이래저래 샌드위치" 하소연
더불어민주당 텃밭인 전북에서 탄핵 국면과 관련한 국민의힘 지방의원들의 수난사가 이어지고 있다. 탄핵에 찬성한 도의원에게는 "민주당에 가라"는 문자폭탄이 쏟아졌는가 하면 반대한 시의원에게는 민주당 소속 다수 의원들의 집단 위력 행사가 발생하는 등 '샌드위치 형세'에 처했다는 호소다. 탄핵 찬성의 소신 발언을 한 이수진 국민의힘 전북도의원(비례)은 지난 1
박기홍 기자(=전북)
2025.03.21 11:18:05
진안군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 참가…홍삼축제 홍보 부스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은 21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에 참가해 '진안홍삼축제'를 전국에 널리 알리고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지자체의 대표 축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대규모 행사로, 진안군은 '2025 진안홍삼축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진안군은
황영 기자(=진안)
2025.03.21 11:07:23
새만금과 '전기안전공사 ESS' 등 벤치마킹 나선 인도네시아
공사·인니 국립연구혁신청 'ESS 안전성 워크숍' 개최
인도네시아 국립기관 연구원들이 양국의 에너지저장장치(ESS) 안전성 향상을 위한 논의와 함께 새만금 등 신재생에너지 현장을 방문하는 등 벤치마킹에 나섰다. 전북 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인도네시아 국립연구혁신청(BRIN) 소속 연구원을 대상으로 '한-인니 에너지저장장치(ESS) 안전성 향상 워크숍'을
2025.03.21 09:33:08
'수출용 배' 일본산과 맞짱 뜨자…경쟁력 강화 나선 '농촌진흥청'
20일 나주배원예농협서 수출경쟁력 강화 논의
전북자치도 혁신도시에 있는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이 20일 나주배원예농협(전남 나주)과 배 '신화' 재배 농가를 방문해 국내 육성 품종을 활용한 수출 품종 다변화와 수출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김황용 기술협력국장은 다양한 국산 품종을 활용해 국내 여건에 적합한 고품질 배 안정 생산과 수출국 맞춤형 배 연중 수출을 실현해 수출 경쟁력을 높여야
2025.03.21 06:37:15
건반 위의 구도자 '백건우' 익산에서 모차르트를 연주하다
'백건우와 모차르트' 29일 오후 3시 공연
건반 위의 구도자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익산에서 모차르트의 세계를 선보인다. 익산시는 '백건우와 모차르트' 공연이 29일 오후 3시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펼쳐진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피아노 소나타와 론도 등 친숙한 곡부터 글라스 하모니카를 위한 아다지오, 작은 장례 행진곡 등 모차르트의 숨은 명곡들까지 만나볼 수 있다. 백건우는
김하늘 기자(=익산)
2025.03.21 06:27:12
농업경영안정 세제 지원 등 연말 종료 '초비상'…"관련법 개정 시급"
이원택 의원 개정안 대표발의 '주목'
농업경영안정과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위해 양도소득세와 부차가치세 감면 등의 세제 지원 등 각종 혜택이 올해 연말을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어서 관련법 개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21일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시 농가 당 농업경영비는 2678만원으로 2021년(2423만원)에 비해 10.5% 폭등하는 등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농
2025.03.21 06:21:04
3개 법안 동시 통과 '김윤덕의 매직'…날개 단 입법 성과 '주목'
전북 현안 담은 '치유관광육성법'도 국회 벽 넘어
민주당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김윤덕 의원(전북 전주갑)이 대표 발의한 법안 3개가 동시에 국회를 통과하는 등 실효성 있는 입법 활동이 빛을 발했다. 지난 2월에 열린 본회의에서 3개의 법안이 동시 통과된 것에 연이은 쾌거이어서 국회 주변에서는 '김윤덕의 매직'으로 불리고 있다. 이번에 본회의에 통과된 김윤덕 의원의 법안 중에는 전북의 숙원이인 '치유관광
2025.03.21 0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