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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가 된 전북"…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 '전북' 확정
위대한 도전의 쾌거였다. 지나온 길은 험난하고 고통스러웠지만 결과는 완벽한 승리였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로 최종 확정되면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로 국제무대에 서게 됐다. 28일 대한체육회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총 61명의 대의원이 투표한 결과 전북이 49표를 획득하며 서울(11표)을 압도적인 표차로 이겼다. 이는 국가 균
양승수 기자(=전북)
2025.02.28 20:37:07
'하계올림픽 확정' 연대 힘으로…'제2중경' 전북 유치까지 "해 봅시다"
[제2중앙경찰학교 최적지 남원] ㉜ 영호남 협력 시너지 효과
비수도권 지자체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거함 서울과의 '2036 하계올림픽' 유치 경쟁에서 전북이 승리했다. 내친김에 '제2중앙경찰학교' 국내 후보지 선정에서도 연대의 힘으로 전북 유치를 이끌어내야 할 것이라는 여론이 번지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2036년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 선정을 위해 대구(육상)를 비롯해 광주(국제양궁장·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 충남
박기홍 기자(=전북)
2025.02.28 20:35:53
"전북이 해냈다! 기적을 만들었다!"…김관영 지사 SNS 통해 국내 후보도시 확정 알려
도민과 연대 도시에 감사…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
전북이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도시로 최종 선정된 직후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전북이 해냈다! 기적을 만들었다!"라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김 지사는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전북이 국내 후보도시로 선정됐다"며 "이 모든 것이 도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또한 전북과 함께 올림픽 유치를 위
2025.02.28 19:20:16
[현장] 전북자치도, 2036하계 올림픽 국내 후보지 결정 순간
김대홍 기자(=전북)
2025.02.28 19:07:29
'비수도권 자치단체'와 '전북도민+향우'…작은 힘들의 연대가 거둔 성공
전북특별자치도 2036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 결정의 '골든 키'
'작은 힘들의 연대'가 빛을 발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예상을 뒤엎고 2036 하계 올림픽 국내 후보지로 최종 결정된 데에는 전북도민과 향우들의 연대, 수도권에 비해 열세에 몰린 지방자치단체들의 연대가 승부의 분수령이 됐다는 분석이다. 당초 전북자치도의 2036 하계올림픽 도전은 '계란으로 바위치기'거나 골리앗에 맞선 '다윗의 도전' 쯤으로 인식돼 왔다.
2025.02.28 18:57:31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 전북 선정 …승인은 '협력과 절박함'
비수도권 협력 작전에 끝까지 표 계산 총력전 '효과'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에서 다윗이 이길 수 있었던 것은 근접거리를 허용하지 않는 전략과 단 1회의 돌팔매로 승부를 결정지어야 한다는 절박함의 결과였다. 마찬가지로 전북자치도가 서울특별시라는 거대 도시와의 2036년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 경쟁에서 승리를 거머질 수 있었던 배경도 원거리에서 서울시를 포위하는 '전략'과 단 한 번에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절박
2025.02.28 18:52:43
"잼버리 악몽 떨치고"… 전북자치도, 2036 하계 올림픽 국내 후보지 결정
전북 특별자치도가 서울특별시를 제치고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 국내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 전북자치도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2025년도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진행된 2036 올림픽 유치 국내 후보지 선정 투표에서 49표를 얻어 11표에 그친 서울을 꺾고 국내 최종 후보지로 선정됐다. 앞서 전북은 국가균형발전과 영호남
김대홍 기자
2025.02.28 18:32:08
전북자치도, 서울 제치고 2036올림픽 국내 유치 후보 도시 결정
2025.02.28 18:16:56
전북도 "동물보호센터 운영 실태 집중 점검 나선다"
다음달 4일부터 4주간 운영 실태 점검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동물보호센터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유기동물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다음달 4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전수 점검을 실시한다.현재 전북에는 총 25개소의 동물보호센터가 운영 중이며, 각 지자체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유실·유기동물의 구조 및 보호를 책임지고 있다. 이번 점검은 도와 시군이 합동으로 진행하며, 주요 점검 내용은 ▲'동물
2025.02.28 18:10:11
전북자치도 "노후 슬레이트 철거 지원 확대"
213억 원 투입… 올해만 5419동 철거 및 지붕 개량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213억 원을 투입해 ‘2025년 노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 개량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석면 노출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총 5419동의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을 철거하며, 취약계층 681가구에는 지붕 개량을 우선 지원한다. 주택 한 동당 최대 700만 원, 비주택(200㎡ 이하
2025.02.28 18: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