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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대기오염 측정 정밀도 높인다"
시군·운영기관과 간담회 개최…경보 발령 시 신속 대응 체계 강화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질 측정의 신뢰성 강화와 신속한 대기오염 경보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25일 ‘시군 대기환경측정망 운영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도내 14개 시군 담당 공무원과 대기환경측정소 유지보수업체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대기질 측정 정확도 향상과 예·경보제 운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실시간
양승수 기자(=전북)
2025.02.26 09:30:46
전북도 "맞춤형 방제로 재선충병 확산 막는다"
소나무재선충병 차단 위한 방제 협의회 개최…4월 말까지 상반기 방제 완료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소나무를 위협하는 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25일 완주군산림조합 대회의실에서 방제 협의회 및 전문가 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전북 도내 14개 시군 중 진안과 장수를 제외한 12개 시군에서 재선충병이 발생함에 따라, 감염 확산을 효과적으로 통제하고 방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전북자치도와 각 시·군 담당
2025.02.26 09:30:45
전북도 "1조 3036억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대폭 확대"
민생경제 회복 위한 신속 집행 '총력'…소비 활성화와 골목상권 회복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에 대응하기 위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신속한 집행을 추진하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25일 개최된 '민생경제 살리기 점검회의'에서, 민생경제 안정과 관련된 주요 정책의 실행 현황을 점검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별 대책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전북의 14개 시군과 함께 금융감독원 전북지원, 한국은행 전북본부
2025.02.26 09:30:44
'제23회 완주삼례딸기대축제'…다음달 7~9일까지 열려
딸기와 함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이벤트 가득
전북특별자치도 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은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전북자치도 완주군 삼례농협 뒤 공영주차장에서 '제23회 완주삼례딸기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삼례농협과 완주문화재단이 주관하며, 3일간 다양한 딸기 관련 프로그램과 공연, 체험, 이벤트가 가득한 즐거운 봄날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
양승수 기자(=완주)
2025.02.26 09:30:42
완주군의회 "통합 추진 시 전 의원들 불출마 선언, 책임 물을 것"
전주-완주 통합 반대 결의안 의원 만장일치로 채택…전북도·전주시에 전달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의회는 25일 열린 제2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우범기 전주시장의 전주-완주 통합 추진 행위를 규탄하고, 책임을 묻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은 서남용 의원이 발의한 것으로, 지난 지방선거 당시 공약으로 제시된 전주와 완주 간 통합 논의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최근 전북도의회에서 통과된 '전북특별
2025.02.26 09:30:40
완주군, 올해 5개 분야 ‘1일 군수’ 선정…3월부터 분기별 시행
군민 참여 확대, 소통행정 실현…문화, 경제, 보건 등 각 분야 전문가들 군수 체험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은 올해부터 5개 분야의 1일 군수를 선정해 군정의 실질적 이해와 소통을 촉진한다.완주군은 지난 2022년부터 ‘1일 군수제’를 도입했으며, 이 제도는 군민들이 직접 군수로서 현안을 살피고 민원을 처리하는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1일 군수제는 민선8기 완주군수의 공약 사업으로,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군정에 대한
2025.02.26 09:30:39
완주군 "지역핵심리더 정책연수 개최"
리더십 강화를 위한 1박 2일 연수… 지역 발전 이끌 핵심 리더로서 역할 다짐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은 지역사회의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 이장들을 대상으로 ‘2025년 지역핵심리더 정책연수’를 1박 2일 일정으로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지역 리더들이 리더십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 능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상관면 상관리조트에서 개최됐으며, 최근 경제 불안과 사회적 변화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
2025.02.26 09:30:37
농촌진흥청 '융복합 협업 프로젝트' 발진…미래농업 등 '10+4' 사업
25일 융복합 협업 비전 공유
전북자치도 혁신도시에 있는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2025년 민관협업 기반 융복합 협업 프로젝트' 출범식을 25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하고 본격적인 추진을 선포했다. 권재한 청장을 비롯해 서효원 차장과 소속기관 원장 등과 유관 기관, 학계, 산업계 등 내외부 인사 17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민관 기술과 역량을 결집한 융복합 협업 비전을
박기홍 기자(=전북)
2025.02.25 20:29:30
수입농산물 심의 기구가 단순 '자문' 역할?…'관련법 손질' 급하다
이원택 전북 의원 개정 법률안 대표 발의 주목
농산물의 수출입은 국내 농산물 가격에 영향을 미쳐 농민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뿐만 아니라 국민 건강과 식량주권 등과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그 중요성이 크다. 하지만 현재의 '농축산물 무역정책 심의회'가 법률이 아닌 하위 법령에 근거를 두고 기능도 자문기구에 그쳐 역할이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북 의원(군산
2025.02.25 20:19:48
농기계임대 '익산 북부분소' 준공…트랙터 등 50여대 3월부터 임대
익산 망성면에 497㎡ 규모로 조성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북부권 농업인들의 농작업 기계화를 촉진하고 보다 편리한 영농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익산 북부분소'를 준공했다. 익산시는 25일 정헌율 익산시장과 시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북부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북부분소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18억
박기홍 기자(=익산)
2025.02.25 20: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