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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청년 유출 막는다…목돈 마련 '종자통장' 청년 200명 모집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은 청년 인구 유출을 막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 온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 200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2023년 처음 도입된 이 사업은 청년이 매월 15만 원을 저축하면 군에서 두 배인 30만 원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를 2년간 지속하면 최소 1080만 원과 이자를 합친 목돈을
김하늘 기자(=순창)
2025.02.19 13:02:27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에 농촌진흥청 산하 165개 기관 한 자리 모였다
전북특별자치도 혁신도시에 있는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이 19일 본청에서 165개 도 농업기술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사업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사업 목표 달성과 성과 제고 방안을 모색하는 연찬회를 열었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지원사업'과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 등 세부 사업의 추진 방안을
박기홍 기자(=전북)
2025.02.19 12:47:01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유치 지지"…결의안 채택한 장수군의회
19일 임시회에서 "전북 스포츠 인프라 지원 절실"
전북자치도 장수군의회(의장 최한주)가 19일 제37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지지를 선언하는 결의안을 채택·의결했다. 장수군의회는 이번 결의안을 통해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는 전북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의 발전과 글로벌 위상을 높이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올림픽 유치를 촉구하기 위해 결의했다고 밝혔다.
박기홍 기자(=장수)
2025.02.19 12:45:54
매년 10~20% 급증하는 외국인…'사회통합' 위해 익산시가 꺼낸 '비책'?
외국인정책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부서별 협력 체계 구축
기초단체마다 매년 10~20%씩 늘어나는 외국인들을 껴안을 사회통합 등 정책 발굴에 비상이 걸렸다. 전북자치도 익산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외국인정책 실무협의회' 출범 회의를 개최하고 부서별로 추진 중인 외국인 관련 정책을 체계적으로 통합해 원활한 정책 추진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사회통합을 위해 기초단체 차원에서 비책을
박기홍 기자(=익산)
2025.02.19 12:45:24
부안군, 올해 농식품바우처 지원 사업 내달부터 본격 시행
1인가구 기존 최대 4만원…지정사용처에서 농식품 7개 품목 구매
전북자치도 부안군은 주민들의 식품 접근성 강화와 영양 보충 지원을 위해 올해 농식품바우처 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5년 농식품바우처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지원되며 도내에 있는 지정된 사용처(로컬푸드직매장 및 농협하나로마트, GS25, CU 등)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7개 품목(국내산 채소, 과일, 흰 우유, 신선알류,
김대홍 기자(=부안)
2025.02.19 11:52:50
'로봇AI시대에는 어떤 법률이 필요할까"…국회서 20일 민주당 주최 토론회
이정헌 민주당 정보통신특위원장 주최 "예견된 혁명 대비 않는 건 주권 포기"
본격적인 AI와 로봇산업 시대를 앞두고 관련 산업 경쟁력 강와와 해당 분야에 필요한 입법에 대한 의견을 모으는 '경청 간담회'가 국회에서 열린다. 더불어민주당 정보통신특별위원회(위원장 이정헌, 이하 정보통신특위)는 20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정책위회의실에서 민주연구원과 공동으로 '미래산업경청간담회 - 로봇산업'을 연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국회와 산업
김대홍 기자
2025.02.19 11:44:46
"학교를 학생 교육 중심으로"…전북교육청, 학교업무 지원 강화
교사 업무 경감 차원 지난해 22개 업무 이어 '교무기획' '연구장학' 등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사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지원업무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전북교육청은 지난해 7월 학교업무지원센터를 확대·개편하고 173명의 인력을 배치해 교사가 가장 희망하는 업무 11개 등 모두 22개의 업무를 지원해왔다. 주요 지원 업무는 △기간제교사 채용 지원 △방과후 돌봄강사 지원 △특별실(도서관
최인 기자(=전북)
2025.02.19 11:44:44
"떠나는 청년 막을 전담 조직이 없다"…장수군의원의 '촌철살인'
김광훈 장수군의원 19일 임시회에서 '전담조직' 주장
일자리 부족과 문화 인프라 취약 등을 이유로 농촌을 떠나는 청년들의 이탈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어 체계적인 전담조직이 필요하다는 기초의원의 설득력있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광훈 전북 장수군의원은 19일 열린 '제37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지속가능한 청년정책의 대전환'을 촉구했다. 김광훈 의원에 따르면 올 1월말 기준 장수군의 총인구는
2025.02.19 11:44:20
교육발전특구 '26개 사업'에 내년까지 230억원 투입하는 '익산시'
유아 돌봄부터 진로 탐색…지역 맞춤형 교육혁신 실현 -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내년까지 교육발전특구 26개 사업에 229억 원을 투입한다. 익산시는 19일 관련 브리핑을 통해 교육공동체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익산교육지원청과 원광대학교 등 지역 교육 주체들과 협력해 유아 돌봄부터 초·중·고 교육 혁신, 지역 정주 지원까지 아우르는 체계적인 교육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앞서 익산시는 지난해 12월 익산교육지
2025.02.19 11:44:18
정읍시 '어르신 돌봄 패키지' 출발…평생 살던 집에서 노후까지
방문의료, 요양, 일상생활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4개 분야 업무협약
전북자치도 정읍시가 어르신들이 평생 살아온 집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돌봄 통합지원에 나선다. 이를 위해 5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방문의료, 요양, 일상생활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4개 분야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19일 정읍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보건복지부의 '2025년 의료·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에 재선정되
송부성 기자(=정읍)
2025.02.19 11: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