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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들이 외쳤다…"2036 하계올림픽은 반드시 전북에서"
14일 전북도청서 열린 세미나 참석 10여 개 국 외국인들 한 목소리
"전북은 한식과 한복, 한옥마을 등 모든 한류를 가진 곳입니다. 또 올림픽은 단순한 스포츠 경기 이상의 의미와 상징성을 지닙니다. 평화와 화합이죠. 이런 점에서 서울보다 전북에 개최하는 게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이라는 샘 워딩턴(29)씨가 14일 갑자기 자신의 뜻을 강하게 밝혔다. 이날 오후 전북자치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박기홍 기자(=전북)
2025.02.15 06:15:39
"국힘은 범죄정당 전락해 소멸할 것"…공격 수위 높이는 이원택
"윤 대통령, 자유민주주의 유린 죄 커 하야 해야"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위원장이 국민의힘의 법치주의 파괴와 관련한 공세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전북 '군산김제부안을'을 지역구로 둔 이원택 위원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누가 법치주의를 파괴하는가?'라는 글을 올리고 "국힘은 보수 여당으로서 헌법수호 의지는 없고 항의방문, 폭동조장, 내란옹호로 일관되게 법치주의를 파괴하고 있다"고 국민의힘을
2025.02.15 06:13:23
"글로벌 스포츠 허브, 전북"…전북국제협력진흥원, 지역거주 외국인과 스포츠 세미나
통한 사회통합 세미나 개최
전북국제협력진흥원(원장 김대식, 이하 진흥원)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 이하 전북체육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외국인·주민 스포츠를 통한 사회통합 세미나'가 14일 전라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스포츠를 통한 지역 사회 통합뿐만 아니라, 전북의 국제 스포츠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특히,
양승수 기자(=전북)
2025.02.14 19:24:35
부안군 "서해상 선박사고 실종선원 수색 종료시까지 24시간 비상근무"
서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화재 사고와 관련해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이 재난대책본부 및 재난현장통합지원본부를 가동하고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부안군은 사고 발생을 접수하고 행정선을 사고 현장에 급파했으며 정화영 부군수 주재로 긴급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재난현장통합지원본부 가동을 결정했다. 이후 사고 당일 오전 10시 30분 권익현
김대홍 기자(=부안)
2025.02.14 18:28:08
에세이스트 김신지 작가, 오는 3월7일 전주시민과 일상을 논한다
한옥마을도서관서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이 되는 법’ 프로그램 진행
에세이스트 김신지 작가가 오는 3월 7일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도서관에서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이 되는 법’을 주제로 전주시민과 만난다. 김신지 작가는 한옥마을도서관의 특화 주제인 ‘나를 찾는 여행’ 프로그램에서 기록을 해야 하는 이유와 나만의 기록 테마를 찾는 방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신지 작가는 월간 ‘PAPER’ 에디터와 캠퍼스 매거진 ‘대학내
정재근 기자(=전주)
2025.02.14 18:28:07
기후시민프로젝트 “전력망특별법, 사회적 합의·공론화 과정 필요”
국회 산업통상자원위 소위 17일 심사 예정…2월 임시국회 처리 주목
전북환경운동연합 등 기후시민프로젝트는 오는 17일 국회 상임위에서 전력망특별법 심사를 앞둔 가운데 전력망특별법은 사회적 합의와 공론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후변화청년모임 빅웨이브, 서울환경운동연합, 에너지전환포럼, 전북환경운동연합, 지속가능발전연구센터, 풀씨행동연구소, 플랜1.5, 한국YWCA연합회 등으로 구성된 기후시민프로젝트는
2025.02.14 18:28:05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세종대왕기념사업회 MOU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와 세종대왕기념사업회는 지난 13일 한글과 한글서예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송하진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위원장, 최홍식 세종대왕기념사업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한글 창제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한글과 한글서예 문화 교류를 촉진하는 한편 한글서예 전시와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
김하늘 기자(=전북)
2025.02.14 16:32:39
2036 전북 하계올림픽 유치 대장정에 '천군만마' 얻었다
이회택 전 축구대표팀 감독·현정화 탁구 국가대표팀 감독 홍보대사 영입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 도시 결정을 앞두고 갈길이 바쁜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가대표 체육인들을 추가로 홍보대사로 영입하며 '천군만마'를 얻었다. 전북자치도는 최근 전북자치도중앙협력본부에서 전 국가대표 체육인 이회택 한국 OB축구회 회장과 현정화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을 홍보대사로 영입하고 위촉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홍보대사에 추가로 위촉된
김대홍 기자(=전북)
2025.02.14 16:32:37
농촌 청소년 '예체능 진로' 대도시 원정 관행?…장수군이 해법 찾았다
'청소년 예체능 진로 적합성 프로그램' 진행 '화제'
한류 바람과 미디어 시대의 급진전으로 농촌지역 청소년들 사이에서도 예·체능 분야 진로를 꿈꾸는 사례가 부쩍 늘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체계적인 실기와 실습을 할 수 없어 중·고교 시절에 인근 대도시로 원정 가서 학원을 다니는 등 경제적 비용은 물론 시간적 손실도 적잖은 실정이다. 전북자치도 장수군이 (재)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과 장수군청소년문화의집 등과
박기홍 기자(=장수)
2025.02.14 16:24:33
순창군-조선대 치매 예방 위해 의료 연계 체계 구축
치매 고위험군 정밀 검사 전액 지원
순창군이 조선대학교 및 조선대 치매국책연구단과 협력해 치매 예방과 조기 진단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 14일 순창군은 조선대학교에서 조선대 치매국책연구단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 김춘성 조선대 총장, 연구진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치매 예방과 관리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 고위험군 조
2025.02.14 16:2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