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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 군수 "2025 임실방문의 해, 천만관광 반드시 실현"
미래 전략 마스터플랜 수립, 농업·경제·복지·문화·교육 등 전 분야 행정력 집중
전북자치도 임실군이 '2025년 임실방문의 해'를 맞아 천만관광 시대를 반드시 실현하겠다는 새해 포부를 밝혔다. 심민 임실군수는 2일 시무식을 취소하고, 소충사 참배를 시작으로 을사년 새해 첫발을 내딛었다. 참배에는 심민 임실군수와 신임 이진관 부군수를 비롯한 국·실·과장 등 간부 32명이 함께 했다. 심 군수는 신년 인사에서 "성장과 변화를 상징하는 '
송부성 기자(=임실)
2025.01.02 12:54:18
임실군의회, 국립임실호국원·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추모
전북자치도 임실군의회가 국립임실호국원 및 무안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 추모로 새해 일정을 시작했다. 임실군의회(의장 장종민)는 2일 오전 9시 20분 국립임실호국원을 참배 후 전북특별자치도 공연장에 마련된 '무안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 및 분향하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국가애도기간'에 따라 별도의 시무식은 열리지 않
2025.01.02 12:14:32
익산 왕궁면 '에덴 프로젝트' 호평…영국 팀 "세계 생태복원 모델 만들 것"
영국 전문가 3인 작년 11월 방문 '평가보고서' 발송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왕궁면의 '에덴 프로젝트' 현장을 방문한 영국 팀이 관련사업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 보고서를 최근 발송한 것으로 2일 확인됐다. 익산시는 왕궁면 현장 답사를 다녀간 영국 '에덴 프로젝트' 팀이 사업 진행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보내왔다고 이날 밝혔다. 앞서 영국 에덴 프로젝트 팀 소속 전문가 3명은 지난해 11월에 일주일 일정으로 방
박기홍 기자(=익산)
2025.01.02 11:09:28
정읍시, 2025년 시무식 개최…희생자 애도와 함께 시민 행복 위한 첫걸음
전북자치도 정읍시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새해 첫발을 내디뎠다. 정읍시는 최근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와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간소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진행됐다. 시무식은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시장 신년 인사 ▲반부패 청렴 실천 선서 ▲부시장 부임 인사 ▲
송부성 기자(=정읍)
2025.01.02 11:07:15
전북자치도 "3000만원 이상 지방세 체납자 신규 73명 등 총 181명 출국금지"
전북특별자치도가 3000만원 이상의 지방세 체납자 181명을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출국금지 대상자로 선정해 법무부에 통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출국금지 대상자의 총 체납액은 172억원으로 이들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6개월간 출국금지가 적용되며 시군이 추가로 요청할 경우 6개월 연장이 가능하다. 이번에 신규로 지정된 출국금지 대상자은
김대홍 기자(=전북)
2025.01.02 10:36:38
'헌정질서 파괴범죄' 압수수색 강제하는 법 대표 발의한 한병도 의원
한병도 의원 "특단의 사법 조치 통한 엄벌 필요"
내란 등 헌정질서 파괴범죄자를 사면 대상에서 제외하고 관련 범죄에 압수수색을 강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률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시을)은 2일 이 같은 내용의 '사면법'과 '헌정질서 파괴범죄의 공소시효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내란과 외환, 반란 등의 죄는 헌법의 존립을 해치고 헌
2025.01.02 10:36:30
원광대,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거점 운영기관 지정
한국 생활 조기 적응을 위한 강사 파견 및 한국어교육 실시
원광대학교(총장 박성태) 산학협력단이 법무부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거점 운영기관으로 지정됐다. 원광대는 2010년부터 15년 연속 사회통합프로그램 거점운영기관으로 지정돼 전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전북 7개 시군의 11개 일반운영기관과 협력해 다문화사회 이해증진 및 이민자들의 사회통합을 위한 지역중심대학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특히 2024년부터는
최인 기자(=익산)
2025.01.02 09:55:26
윤석열 '내란과 버티기 농성전'은 '검찰개혁 필요성' 더 확고히 해
조국혁신당 황현선 사무총장 "검찰개혁 오늘하자" 제안...검찰개혁은 어제 해결하지 못한 ‘오늘의 문제’... 검찰, 해편(解編)하지 않으면 정치보복 악순환 끊을 수 없어
조국혁신당 황현선 사무총장은 2일 "윤석열이 선택한 것은 결국 태극기부대를 등에 업은 '농성전'"이라면서 민주당에 "검찰개혁의 필요성은 더욱 적확해진 만큼 검찰개혁 오늘 당장 하자"고 제안했다. 황현선 사무총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은 내용의 글을 올리고 "관저 앞 태극기 부대 ‘동아줄’을 잡고, 이들에게 ‘절절한 편지’까지 보내며 적극 응원하고
최인 기자(=전주)
2025.01.02 09:54:06
"새만금 국제공항, 성토 등 지형·지질 적절한 저감대책 수립 필요"
'새만금 SOC사업 적정성 연구' 최종보고서 적시 '주목'
새만금국제공항의 성토 등 지질·지형 등에 대한 영향평가가 시행됐지만 각 항목별로 적절한 저감대책을 수립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교통연구원과 한국해양수산개발원·국토연구원이 지난해 7월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새만금 SOC사업 적정성 검토 연구 최종보고서'에서 이런 지적이 확인됐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새만금 국제공항의 사업추진 상 '위험 요인'
박기홍 기자(=전북)
2025.01.01 20:23:23
미군운영 군산공항, 민항기는 조류퇴치 활동도, 퇴치인원도 없었다
군산공항 옆 철새 이동경로에 조성되는 새만금국제공항, 조류충돌 예방책은 있을까
미군이 운영하는 군산공항은 2008년부터 2020년까지 13년 간 민간 항공기가 이.착륙시 조류 퇴치 활동의 도움을 전혀 받지 못하면서 9건의 조류충돌 사고도 발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더구나 군산공항에서의 조류 퇴치활동은 미군과 한국군 군용기 운항 시간에만 이뤄졌으며 민간 항공기의 이.착륙 때에는 별도의 조류퇴치 활동이 없었던 것은 물론 조류퇴치에 배치
2025.01.01 16: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