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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부터 주요 사업 본격 추진…새만금개발공사 '청렴 원년의 해' 선포
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는 내년부터 주요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앞두고 기술심의·평가의 공정성 강화 차원에서 '청렴 원년의 해'를 선포하고 나섰다. 24일 새만금개발공사에 따르면 2025년은 공사 설립 이래 가장 많은 기술심의와 평가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공정·청렴의 운영체계와 전문성을 기반으로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을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공사는
박기홍 기자(=전북)
2024.12.24 15:07:33
군산시, 하반기 지방세 징수실적 우수 시군 선정 기관 표창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2024년 하반기 지방세 징수실적 우수 시군 선발 결과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군산시에 따르면 전북자치도가 실시해 발표한 지방세 징수실적 평가 결과 A그룹 대상으로 선정돼 도지사 기관 표창과 함께 특별조정교부금 3300만 원도 받게 됐다. 지방세 징수실적 우수 시군은 도내 14개 시군의 세수 규모에 따라 A그룹, B그룹, C그룹으
김정훈 기자(=군산)
2024.12.24 15:07:32
“만경강 유역 역사·문화·생태적 가치 발굴 완주군 정체성 강화해야”
완주군의회, 완주 역사·문화 정체성 강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의 정체성 강화를 위해서 만경강과 만경강 유역의 역사·문화·생태적 가치를 발굴해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자치분권 확대 방안을 찾아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다. 완주군의회(의장 유의식)는 23일 의회 문화강좌실에서 ‘자치분권 확립을 위한 완주 역사 문화 정체성 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유의식 의장을 비롯한 김
정재근 기자(=완주)
2024.12.24 15:07:30
'유령회사 근절'에 조례 신설 등 노력…익산시 건설산업 활성화 '최우수 평가'
지역업체 이용 활성화·수주 기회 확대 등 성과 인정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 지역업체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최우수' 평가를 수상하는 등 공을 인정받았다. 익산시는 2024년 전북특별자치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전북자치도는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업체 수주와 하도급 현황과 지역자재사용 현황, 현장방문 활동 실적, 우수사례 등 6개 분야
박기홍 기자(=익산)
2024.12.24 15:07:29
'전북 최초' 추가한 익산시…원광대병원에 재난관리기금 1억원 긴급 지원
행안부 관련법 시행령 올 9월 개정 따라 지원 가능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전공의 파업 장기화 사태 속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원광대학교병원 의료진에 재난관리기금 1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 이는 전북특별자치도 내 시·군 중 처음 있는 사례다. 기초단체가 상급병원의 의료진을 위해 재난관리기금을 지원할 수 있게 된 것은 행안부의 관련법 시행령이 올 9월에 개정됐기 때문이다. 행안부는 '재난 및 안전
2024.12.24 15:07:14
임실군, '임실산타축제' 행사장에 '2025 임실 방문의 해' 홍보부스 운영
전북자치도 임실군이 오는 25일까지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개최되는 '2024 임실산타축제' 행사장에서 '2025 임실 방문의 해'를 알리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할동을 펼치고 있다. 2024 임실산타축제는 개장 이틀만에 전년도 관광객 수를 뛰어넘는 등 전국적 겨울 축제로 자리잡았다. 특히 작년보다 더욱 확대된 규모로 5일간 열린 임실산타축제와 더불어 방문의
송부성 기자(=임실)
2024.12.24 14:41:35
전주시설공단, 체육시설 야외 화장실에 ‘안심 비상벨’ 설치
5개 체육공원 19개 화장실 대상 비상벨·안심 가림막 설치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설공단(이사장 이연상)이 관리중인 체육시설 야외 화장실에 ‘안심 벨’을 설치했다. 체육시설 이용객뿐 아니라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체육시설 야외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한 것이다. 24일 공단에 따르면 완산생활체육공원과 덕진체련공원 등 5개 체육공원 19개 야외 화장실에 비상벨과 칸막이 안심 가림막이 설치됐다. 안심벨은 비상
정재근 기자(=전주)
2024.12.24 14:38:44
전주시, 41년 만의 전주시청사 별관 확정…현대해상 빌딩 매입 계약
예산절감·단계적 추진으로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 강화 기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41년만에 전주시청사 별관 마련을 확정지었다. 전주시는 24일 현대해상 측과 현대해상 빌딩 매입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시청사 별관 확충을 통해 분산된 행정기관을 통합하고, 효율적이고 시민 친화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전주시는 전주시청사가 건립된지 41년 만에 청사를 확충하게 돼 공간부족 및 시민들의 불편을
2024.12.24 14:38:43
장수군의회 한국희 의원, 장수군 드론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발의
“드론산업의 기반 조성·경쟁력 강화 통한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의회 한국희 의원이 24일 드론산업의 기반을 조성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장수군 드론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제370회 장수군의회는 23일 임시회에서 한 의원이 발의한 ‘장수군 드론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가결했다. 이 조례안은 대표적인 미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드론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조례
정재근 기자(=장수)
2024.12.24 14:38:42
완주군, 정부 감액의결 불구 4년 연속 국가예산 5,000억 원 달성
내년도 5,577억 원 확보…교육·복지·환경 분야 2,299억 원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2025년 국가예산 5577억 원을 확보, 4년 연속 국가예산 5000억 원을 달성했다. 그동안 완주군은 유희태 군수를 중심으로 국가예산 확보 로드맵에 따라 전 공무원이 국가예산 발굴부터 기재부 심의 단계까지 단계별로 체계적인 국가예산 확보 활동을 벌였다. 또한, 수시로 국회를 방문하고 지역구 국회의원를 비롯해 전북연고 정치권과
2024.12.24 14:3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