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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도의원의 협업 '화제'…배산실내게이트볼장 동호회 '감사패'
이용자 쾌적한 환경 조성 시설개선 기여 공로
이용 주민들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 개선에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원과 전북도의원이 협업에 나선 스토리가 세간에 회자하고 있다. 18일 익산시의회에 따르면 박철원 익산시의원(모현·송학동)은 이틀 전에 익산시 배산실내게이트볼장 이용자 동호회로부터 냉·난방기 설치 문제 해결에 역할을 했다며 감사패를 받았다. 배산실내게이트볼장은 건립 초기부터 저전압
박기홍 기자(=익산)
2024.08.18 02:51:05
원광대병원에 '발전기금 1000만원' 쾌척한 '원광새마을금고'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있는 원광새마을금고가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쾌척했다. 18일 원광대병원에 따르면 원광새마을금고는 최근 원광대병원안에 운영 중이었던 원대병원지점의 이전 봉불식을 기념해 지역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지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이 같이 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성시종 원광새마을금고 이사장은 "
2024.08.18 02:51:03
계획인구 3만9000명에 주택 2만호 공급…전국 첫 선 보인 '새만금 수변도시'
새만금청·개발공사 '부동산 트렌드 쇼'에 전시 부스 운영
계획인구 3만9000명에 주택만 2만호가 공급되는 내용을 담은 '새만금 수변도시'가 전국 투자자들에게 첫 선을 보여 전국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18일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과 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에 따르면 이틀 전인 16일부터 다음날까지 '2024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쇼'에 참가해 '새만금 수변도시' 전시부스를 운영한 결과 많은 사람의
박기홍 기자(=전북)
2024.08.18 02:33:04
폭염에 장대비 등 '좀 잡을 수 없는 극한 날씨'…전북 지자체 현장 대응 강화
익산시 폭염에 소나기 대응 총력, '농업인 피해 최소화'
20여일 이상 지속되는 장기 폭염에 주말엔 수시로 장대비까지 쏟아지는 등 좀 잡을 수 없는 '극한 날씨'에 전북 기초단체들이 현장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18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하루 최고체감온도가 35℃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때 발령하는 폭염경보가 익산시 등 곳곳에서 이날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장기간의 폭염으로 익산 등 전북에서만 지난 16
2024.08.18 02:12:44
'전북특별자치도 기업사랑 도민회' 출범…'기업하기 가장 좋은 지역' 목표
전북자치도 기업인 500여명으로 구성된 기업사랑 도민회(이하 도민회)가 출범했다. 도민회는 정부나 지자체의 도움을 받지 않고 설립된 민간 자생 단체로 지난 7월 26일 사단법인 설립허가를 받았다. 이어 29일 대의원총회를 개최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했고, 오는 20일 도내 주요 기관장과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와 회장 취임식을 개최할 예
송부성 기자(=전주)
2024.08.17 13:44:37
"정읍시장 선거법 재판 신속히 판결해주오"…한 달 넘게 1인시위
'정읍시민' 이윤호씨 "동학의 고장에서 불의한 일…시민안정 위해 필요"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장에 대한 선거법 위반 대법원의 재판이 지연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정읍의 한 시민이 정읍시청과 대법원 등지에서 1인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대법원의 재판지연이 정읍시민을 우롱하는 처사라며 신속히 판결을 해달라는 취지에서다. 자신을 '정읍시민'이라고 밝히는 이윤호(60)씨는 지난 7월4일부터 16일까지 약 20여차례에 걸쳐 정읍과 서울
김대홍 기자(=전북)
2024.08.16 16:48:49
새만금국제공항 "친환경 공항 건설" vs "그런 방법은 없다"
국토부 "환경영향 최소화"…환경단체 "수라갯벌 없애면서 친환경?"
국토부가 새만금 SOC사업 적정성 검토 결과를 내 놓으면서 새만금국제공항 건설은 "친환경 건설을 통해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으나 환경단체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일축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새만금 SOC 사업 적정성 검토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사업의 추진 개선 과제' 로 첫째 항공화물 수요 및 화물터미널 적정 규모.시
최인 기자(=전주)
2024.08.16 16:48:38
"김철현 선생의 '못 다 이룬 거사' …늦었지만 국가로부터 인정받기를"
['백의민족해방단' 김철현의 숨긴 이야기] ⑤되찾아야 할 명예
고(故) 김철현 선생의 ‘백의민족해방단’ 사건과 관련된 육필 원고는 우연한 기회에 발견되어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올해 개교 100주년을 맞는 전북자치도 부안군 주산초등학교의 100주년 기념사업회가 동문과 재직교사, 주민 등을 상대로 관련 자료를 모으는 과정에서였다. 김철현 선생은 대대로 부안군 주산면에 터를 잡고 살아왔고 주산초등학교에서도 두 차례 이
2024.08.16 15:44:30
국립대마다 구성한 '의대 교육여건 개선TF'…전북대는 회의 '0'
강경숙 "정부의 졸속 의대 증원으로 학교 현장은 여전히 혼란"
정부가 의대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국립대별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전북대는 TF 회의를 한 차례도 열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의대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국립대별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정부가 밝혔지만, 국립대 9곳 중 3곳은 TF 회의를 한 차례도 진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2024.08.16 15:44:08
맛에 진심인 순창군…"고추장불고기 이어 '순창삼합' 개발 박차
미슐랭 가이드 1스타 유현수 셰프영입, 순창장류 활용 ‘순창삼합’개발나서
전북 순창군이 ‘순창고추장불고기’에 이어 ‘순창삼합’ 개발에 나선다. 지역 특산품인 장류를 활용한 특화음식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6일 순창군에 따르면 지난해 이원일 셰프와 함께 개발한 ‘순창고추장불고기’의 성공에 힘입어 올해는 유현수 셰프와 손잡고 '순창삼합'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순창고추장불고기’는 순창 고추장의 깊은 맛과 현대적인 조
임태용 기자(=순창)
2024.08.16 15:4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