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12일 21시 1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착한가격 업소 이용하고 5% 캐시백까지"…무주군, 무주사랑카드 이벤트
12월 말까지 지역 내 31곳의 착한가격업소 대상 진행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 이용 요금을 무주사랑카드로 결제하면 5%를 포인트로 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 지역 평균 가격보다 저렴한 업소, 가격 인하 또는 동결 등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무주군 착한가격업소는 일반식당 27곳 외 팬션, 카페 등 일반업소 4곳이 있다. 김영광 무주군청 산업경제과 지역경제팀장은 “홍보를
김국진 기자(=무주)
2024.07.31 12:42:24
전북국제협력진흥원 '청년해외진출 지원' 첫 대상자 2명 현지 출국
전북지역 청년들의 해외 취업 지원을 위한 '청년 해외진출 지원사업'의 첫 번째 수혜자로 선정된 이환희씨와 한희정씨가 각각 전북국제협력진흥원의 도움으로 미국과 호주로 출국했다. 이들은 현지의 기업에 소속되어 약 6개월에서 1년 사이 전문분야의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전북국제협력진흥원은 앞서 '청년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5월 대상자 2명
김대홍 기자(=전북)
2024.07.31 12:41:14
'수해 차량' 종합검사 기간 연장한 '익산시'…피해사실증명원 등 필요
유효기간 만료 전까지, 차량등록사업소 방문 또는 팩스 신청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집중호우로 침수, 매몰 등의 피해를 본 자동차에 대해 종합검사 기간을 연장한다고 31일 밝혔다. 침수 피해로 검사가 어려운 차량은 종합검사 유효기간 만료 전까지 신청하면 기간을 연장받을 수 있고, 연장된 기간에는 검사 과태료를 감면받을 수 있다. 유효기간을 연장받으려면 신청서와 차량등록증, 보험사가 발행한 피해사실증명원을 준비해
박기홍 기자(=익산)
2024.07.31 12:41:00
“청사내 1회용품 사용 완주군 25.1%, 전주시 21%…반입 금지해야”
환경운동연합, 전북자치도 등 3곳 모니터링 결과…7명당 1개 사용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과 전주시가 청사 내 1회용품 사용률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나 반입 금지를 실천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특히 전주시는 ‘1회용품 사용줄이기 활성화 조례’ 제정과 캠페인 등을 전개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대로 실행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 21개 환경운동연합이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지방자치단체의 공공청사내 1회용컵 사용
정재근 기자(=전주)
2024.07.31 12:40:41
"지역인재 육성 도움"…(유)덕유환경개발, 무주군에 장학금 1000만원 쾌척
전북자치도 무주군의 건설 폐기물 중간처리업체 (유)덕유환경개발이 지역의 인재육성에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 1천만 원을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기탁했다. 정길호 대표는 “무주에서 사업체를 꾸려오며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 싶었던 마음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장학금이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2024.07.31 12:40:03
최영수 ㈜영웅약품 회장, (사)건강나눔영경후원회에 1000만원 전달
최영수 ㈜영웅약품 대표가 전북지역에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및 수해지역 복구를 위해 나선 자원봉사들의 노고에 (사)건강나눔영경후원회에 사랑의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후원금 전달한 영웅약품 최영수대표는 "사랑의 후원금으로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 영웅약품은 지역 사회와의 상생 노력을 통해 사회적
박선용 기자(=전주)
2024.07.31 12:38:57
"공교육 회복 5법 발의"…강경숙 의원, 학교현장 목소리 반영
1년 전 서이초 사건 이후 국회 차원에서 교권보호 5법이 마련됐으나 현장에서는 달라진 게 없다는 목소리가 더욱 확산하고 있다. 이에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은 31일 국회 소통관에서 새로운학교네트워크·실천교육교사모임·전국교직원노동조합·좋은교사운동·초등교사노동조합·특수교사노동조합과 함께 '학교 현장의 공교육 회복 5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을 가졌다. 강경
최인 기자(=전주)
2024.07.31 12:37:49
전북개발공사, 익산 부송4지구 미분양 택지 수의계약 매각
전북개발공사는 '익산 부송4지구 도시개발사업' 지구 내 미분양택지를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으로 매각한다. 31일 공사에 따르면 매각 토지는 단독주택용지 20필지, 근린생활시설용지 3필지, 상업용지 7필지 등 총 30필지다. 부송4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총 면적 29만4281㎡ 규모로, 지구 내 3개 아파트 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체비지 수의계약 매각과 관
송부성 기자(=전북)
2024.07.31 12:33:32
임실군 'K-펫․치즈산업과 성장 에듀케어 도시' 본격 시동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반려동물 및 치즈 산업 중심 임실 맞춤형 교육발전계획 수립, 추진
전북자치도 임실군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선정됨에 따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31일 임실군에 따르면 교육부 주관 공모사업인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따라 앞으로 3년간 국비 지원금 90억을 포함한 총 사업비 180억 원으로 지역 맞춤현 교육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으며, 향후 교육부 컨설팅을
송부성 기자(=임실)
2024.07.31 11:31:00
'가마솥 더위'에 폭염대응TF 등 전방위 대응 나선 '익산시'
재난 안전 도우미 독거노인 등 이웃 살펴, 경로당 등 무더위 쉼터 개방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폭염 상황 관리 특별팀(TF)'을 가동하고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전방위적 노력에 나섰다. 익산시는 9월 30일까지를 폭염 대책 기간으로 정해 관련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익산시에 따르면 지역 폭염 재난 위기 경보는 지난 22일 '주의'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됐다. 최고 체감온도가 36.3도에 달하는 폭
2024.07.31 11: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