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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생 대상 폐렴백신 '무료 접종'…익산시 91개 기관 방문 가능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는 65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23가' 백신 무료 접종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접종대상은 65세 이후 '폐렴구균 23가'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시민이며 1960년 1~12월 출생자는 생일이 지나지 않아도 언제든 접종이 가능하다. 65세 이전에 '폐렴구균 13가'를 접종한 경우에도 65세 이후 '폐렴구균 23가' 1회
박기홍 기자(=익산)
2025.02.10 15:07:44
“해외여행 시 호흡기 감염병 예방 손씻기·마스크착용 지키세요”
전주시, 귀국 후 발열·기침 등 증상시 의료기관 방문 진료받아야
전북자치도 전주시보건소(소장 김신선)는 전 세계적으로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함에 따라 겨울방학 해외여행 시 반드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수칙의 준수를 당부했다. 10일 전주시보건소와 질병관리청 등에 따르면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인플루엔자와 홍역 등이 유행하고, 해외여행을 다녀온 여행객이 홍역에 확진되는 등 해외유입 감염병이 증가함에 따라
정재근 기자(=전주)
2025.02.10 15:06:53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익산청년 90% '고가 신축아파트' 샀다고?
익산시 지난해 1600명에 혜택 250명 익산 전입 성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는 지난해 10월에 시작한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으로 세대원을 포함해 약 1600명에게 혜택을 제공했다. 덕분에 인구 유출 방지에 기여하고 250명이 익산으로 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은 청년층과 신혼부부에게 주택 구입자금이나 전세보증금에 대한 대출 이자를 지원한다. 한 해에 최대 600만원까지 최고
2025.02.10 15:05:42
"극소수 청년 '로또 정책' 안 된다"…전북 혁신당 전주시 '청년만원주택' 조준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이 "극소수를 위한 '로또 정책'은 안 된다"며 전주시의 '청년만원주택'을 정조준했다. 혁신당 전북도당은 10일 논평을 내고 "전주시의 '청년만원주택' 사업은 한 달 임대료 1만~3만원, 보증금 50만 원으로 공급되는 등 청년들에게 분명한 지원책이 될 수 있다"며 "하지만 이 정책이 실질적으로 전주시 청년 주거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인
박기홍 기자(=전북)
2025.02.10 14:56:07
순창 폭설현장 찾은 김관영 도지사, 복흥면 일대 제설공무원·주민 격려
10일 도내 최고 폭설지역 찾아 주민 안전대책 등 애로사항 청취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가 10일 도내 최고의 폭설이 내린 순창군 폭설 현장을 찾았다. 순창군에 따르면 김 지사는 당초 이날 향토회관에서 순창군민과 함께하는 도민과의 대화가 계획돼 있었지만, 연일 계속되는 폭설로 최근 도내 최고 55cm의 폭설이 내린 복흥면 일대를 찾았다. 첫 방문지인 복흥면 제설창고를 찾아 순창군의 겨울철 제설대책 현황을 보고받고, 연일
임태용 기자(=순창)
2025.02.10 14:56:06
완주군의회 “완주군은 현재 전주와 통합논의로 주민간 갈등 겪어”
유의식 의장 5명, 완주군 방문 지방시대위원회TF팀과 현장간담회
전북자치도 완주군의회(의장 유의식)는 10일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내 전주-완주 통합방안 검토위원회(TF팀)의 완주군의회 방문과 관련, 현장간담회에서 완주군은 현재 완주-전주 통합문제로 인해 지역주민들간 갈등을 겪고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의식 의장을 비롯한 서남용 통합반대특별위원장, 이주갑, 김규성, 성중기 의원 등이
정재근 기자(=완주)
2025.02.10 14:56:04
'불붙은' 친명 최대조직 '더민주 전북혁신회의'…전국 첫 읍면동 조직 구성
전북지역 1만 명 회원 조직 목표 스타트라인
전북지역 친명계의 최대 조직인 '더민주 전북혁신회의'가 예상 가능한 '조기 대선'을 앞두고 읍면동 조직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더민주전북혁신회의는 10일 오전 전북 전주시 서신동 지역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서신동혁신회의 결성식'을 개최했다. 결성식에는 방용승 전국혁신회의 공동상임대표와 박지원 전북공동대표를 비롯, 서신동 주요 회원 16명이 참석했
2025.02.10 13:41:08
익산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의료기관 지정된 원광대병원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있는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2025년 익산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의료기관'으로 지정을 받아 오는 17일부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을 시작한다. 올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 및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익산시에 거주하는 만 51세에서 70세의 여성농업인 중에서 홀수년도 출생자로 읍·면·동
2025.02.10 13:39:22
농촌들녘의 골치 '영농 폐비닐'…미생물로 신속 분해 기술 개발 '쾌거'
농촌진흥청, 미생물 활용한 분해공정 기술 확보
전북특별자치도 혁신도시에 있는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이 경상국립대학교(장유신 교수 연구팀)와 함께 영농 폐비닐을 분해할 수 있는 미생물을 선발하고 이를 활용한 분해 공정 기술도 개발했다. 영농 폐비닐 주성분은 매우 단단한 화학 구조를 가진 난분해성 저밀도폴리에틸렌(LDPE)으로 자연 분해가 어렵다. 주로 토양에 묻어 폐기하는 영농 폐비닐로 토양 오염 등
2025.02.10 13:39:21
휴대전화 가상번호로 선거운동?…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첫 도입
전북자치도선관위 언급, 가상번호 제공 비용은 새마을금고 부담
전북자치도선관위는 제1회 전국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와 관련해 후보자가 해당 새마을금고에 선거운동 목적의 회원 휴대전화 가상번호 제공을 요청할 수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지난해 1월 '위탁선거법' 개정으로 예비후보자 제도 도입, 선거운동원 지정 등 선거운동 주체와 방법이 확대되면서 전화와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선거운동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2025.02.10 13:3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