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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전북자치도 군산시
2024년 상반기 전보인사 ◇ 5급 사무관 전보 ▲해양항만과장 이유청 ▲문화예술과장 김형옥 ▲체육진흥과장 정용남 ▲자원순환과장 안현종 ▲도시계획과장 김영랑 ▲건설과장 이원실 ▲수도과장 박찬석 ▲산림녹지과장 노남섭 ▲하수과장 이승재 ▲옥산면장 고안성 ▲옥구읍장 손수경 ▲서수면장 문현순 ▲월명동장 김영효 ▲중앙동장 김종훈 ▲구암동장 최광식 ▲수송동장 곽은하
김정훈 기자(=군산)
2024.07.20 20:11:49
군산시,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모든 세대 대상
7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진행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22일부터 오는 11월 18일까지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지역에 거주하는 모든 세대를 대상으로 비대면-디지털 조사 또는 방문 조사로 진행된다. 비대면-디지털 조사의 경우 22일부터 8월 26일까지 진행되며 방문 조사는 8월 27일부터 10월 15일까지 이·통
2024.07.20 20:11:48
군산시 “맑은 물 공급을 위한 스마트 관망 관리 시스템 구축”
수돗물 공급하는 전 과정에 ICT 기술 접목... 수질사고 예방 기대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맑은 수돗물 공급을 위해 시스템을 구축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올해까지 총사업비 64억6000만 원을 투입해 추진한 스마트 관망 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이 8월 중으로 완료될 예정이다. 스마트 관망 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은 수돗물을 공급하는 전 과정에 ICT 기술을 접목해 관망 관리 시
2024.07.20 20:11:47
군산해경, 장마철 대조기 사고 예방...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
23일부터 26일까지 연안 안전사고 위험성 증가 주의 당부
해양경찰청 산하 군산해양경찰서가 장마철과 대조기가 겹쳐 발생할 수 있는 연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군산해경에 따르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대조기 연안 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예보제‘주의보’ 단계를 발령한다. 대조기 기간은 평소보다 바닷물이 많이 빠지고 많이 들어오는 시기로 해안가 저지대 침수나 갯벌․갯바위 고립 등 안전사고가
2024.07.20 20:11:45
전북 비정규직 근로자 비중 44%…전국 17개 시도 중에서 '3위'
호남지방통계청 '전북 저출생과 사회의 변화' 자료 발표
전북특별자치도의 비정규직 근로자 비중은 지난해 기준 시 44.4%로 전국 17개 시·도 중에서 3위에 랭크될 정도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전북 등 호남과 제주지역 저출생과 사회의 변화'에 따르면 전북의 비정규직 근로자 비중은 지난 2019년에 비해 지난해에 0.6% 포인트 감소했지만 여전히 전국 17개 시·도 중에서 상위
박기홍 기자(=전북)
2024.07.20 05:56:29
농촌진흥청 "집중 호우 뒤 세심한 축사 소독·가축 관리 중요"
축사 소독은 천장과 벽면, 바닥 순서로 실시해
전북특별자치도 혁신도시에 있는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이 집중호우 뒤 축사 방역과 가축 관리 요령을 소개하며 가축질병 등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장 관리에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20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집중호우로 축사가 침수되거나 축대 일부가 소실되어 유기물과 토사가 들어왔다면 외부 병원성 미생물이 유입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우선
2024.07.20 05:13:36
"완주군 봉동읍 '민간 폐기물 소각장' 추진 즉각 중단해야"
윤수봉 전북자치도의원 강력 반대 입장 표명
전북특별자치도의 경제 심장이자 자연환경의 보고인 완주군 봉동읍에 산업폐기물 소각장 설치에 대한 지역 내 반발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윤수봉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의원(완주1)은 19일 완주군 봉동읍 구암리 일원에 추진되고 있는 '산업폐기물 소각장 설치'와 관련해 강력한 반대 입장과 함께 유감을 표명했다. 윤수봉 도의원은 "지난해부터 지역주민의 강력한 반
2024.07.20 04:57:56
실효성 없는 전북자치도 '인구정책'…도의회 "맹탕에 재탕" 비난
19일 제412회 임시회에서 복수 도의원 문제 제기
전북특별자치도의 인구정책이 알맹이가 없는데다 기존 시사프로그램에서 제기된 대책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이른바 '맹탕에 재탕' 주장이 전북자치도의회에서 제기됐다. 전북도의회 기획행정위(위원장 최형열)는 19일 '제412회 임시회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기획조정실 등의 '2024년도 하반기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최형열 위원장(전주5)은 이날 "민선 8기
2024.07.20 04:42:42
한우 '도매·소매가격 연동제' 도입 담은 법안 '국회 벽' 넘을까?
전북 출신 이원택 의원, 관련법안 대표발의 '주목'
국내 한우산업의 중장기적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우 도매가격과 소매가격을 연동하는 '도·소매가격 연동제 도입'을 담은 법안이 발의돼 주목된다. 한우 가격 하락 시 소비자가격은 떨어지지 않아 한우산업 전반의 불신을 초래하고 경쟁력도 의심받는 만큼 도매와 소매가격을 연동할 수 있도록 해 소비자 신뢰 구축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자는 취지로 해석된다. 이원택 더불
2024.07.20 04:09:59
전주페이퍼 청년 노동자 사인은 '심장마비'
현장 재조사에서 황화수소 검출...향후 회사 내 안전시설 강화 과제 남아
지난달 전주페이퍼에서 혼자 근무하다 숨진 19살 청년 노동자 A씨의 사망 원인은 심장마비인 것으로 밝혀졌다. 전주덕진경찰서는 19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최종 부검 결과 A 씨의 사망 원인이 심근경색에 따른 심장마비라고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그동안 유족 측이 사인으로 의심했던 '황화수소' 등 유독가스는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 측은
최인 기자(=전주)
2024.07.19 21:0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