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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조국혁신당 "민주당은 호남의 늙은 보수…호남을 가스라이팅" 공세
정도상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위원장 발언 주목
정도상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위원장이 "민주당은 호남의 늙은 보수"라고 규정한 데 이어 "민주당이 호남을 가스라이팅하고 있다"고 수위 높게 조준했다. 정도상 위원장은 지난 13일 오후 광주악산업진흥센터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 순회간담회'에서 정견발표를 통해 "호남은 민주당의 내적 식민지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가스라이팅 된 상태로 3
박기홍 기자(=전북)
2024.07.15 07:43:10
전북 온 조국혁신당의 일성…"2026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성과 낼 것"
조국혁신당이 더불어민주당의 양지 텃밭인 전북에서 "2026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성과를 낼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조국 전 대표는 13일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사예술회관에서 가진 '전당대회 후보자 순회 간담회'에서 "조국혁신당은 2026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성과를 낼 것"이라며 "당이 세운 원칙에 따라 2026년 지방선거에서 후보를 낼 곳은 내고, 내
2024.07.14 17:07:06
폭염 속 수천 여명의 봉사자들 하루종일 수해 복구에 일손 보태
펌프차 동원, 주택 안 진흙탕 씻어 내는 등 대민 지원 활동 펼쳐
휴일인 14일 수마가 할퀴고 간 전북도내 수해 현장에는 수천 여 명이 넘는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소방대원, 군인, 공무원들이 빠른 수해 복구를 위해 땀 흘리며 일손을 보탰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상가와 가정집 수해복구를 비롯해 급식지원 활동 등 대민지원에 자원봉사자 663명(군산265명, 익산296명, 완주102명), 군인 685명(완주625명, 군산60
최인 기자(=완주)
2024.07.14 17:04:55
폭우 이어 '폭염'과 사투 '수해 복구'…정헌율 시장·시청간부 70여 명 '구슬땀'
간부공무원 주말인 14일 용동면 수박 비닐하우스 농장서 복구 활동
극한 호우에 이어 국한 폭염까지 겹치며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공직자들이 대거 투입된 수해복구 현장은 온통 땀범벅이었다. 14일 오후 익산시 전역은 기온이 30도를 웃돌았고 수해 복구를 위해 각종 쓰레기를 치우는 비닐하우스 안은 그야 말로 체감온도 40도에 육박하는 찜통을 방불케 했다. 오후 1시30분부터 용동면 수박 비닐하우스 농장을 방문해 복구 현장에
박기홍 기자(=익산)
2024.07.14 15:43:55
수해복구 속 한우회식 논란에 "더 주의하겠다'는 '윤준병의 8자 해명' 논란
윤 의원 측 "통상적인 소통 자리"…사과 없이 '주의 문자'만 발송 사흘 째 공식 사과 외면
전북에 사상 최악의 물폭탄이 떨어진 날 '한우 회식'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정읍·고창)의 '8자 해명'에 대한 논란도 갈수록 확산하고 있다. 윤준병 재선의원은 전북 상당수 지역에 극한호우로 쏟아져 막대한 피해를 입었던 지난 10일 오후 6시 30분부터 자신의 지역구인 정읍시와 고창군 출신 전북도의원 4명과 함께 전주의 전북도의회 인근 한우전문
2024.07.14 09:02:34
이재민은 물·전기 끊겨 컵라면으로 때우는데 '업무추진비'로 한우 술자리
민주당 정치인은 비가 그치자 '술자리'로…수마로 상처입은 농심은 일손 부족에 발만 동동
지난 며칠 동안 이어진 폭우로 전북지역에서 수백억 원대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 일부 정치인과 언론인들의 도의회 법인카드를 사용한 '술자리 회식'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더욱 확산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법인카드 쪼개기 꼼수' 등 논란이 될 사안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는가 하면 이 업무를 맡고
최인 기자(=전북)김대홍 기자(=전주)
2024.07.14 08:27:09
'차범근 감독과 함께 하는 '2024 리그붐 in 무주 페스티벌 개최
서울 등 각 지역의 24개 팀 138명 실력 겨루며 친목 도모
‘2024 리그붐in 무주 페스티벌’이 자연특별시 무주방문의 해를 맞아 13일 전북 무주군 무주읍 등나무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차범근 감독과 함께 하는 ‘2024 리그붐in 무주 페스티벌은 무주군과 (사)팀차붐 주최, 풋웍크리에이션 주관으로 열렸다. 유소년 축구 선수들이 교류전을 통해 실력을 키우고 친선을 도모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김국진 기자(=무주)
2024.07.14 08:04:13
100년 역사 익산시 옛 '익옥수리조합'→'시민 역사박물관'으로 탈바꿈
익산시 12일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전북자치도 익산시 평화동의 옛 '익옥수리조합' 사무소와 창고가 있는 일대는 일제 강점기 이리 시가지의 중심 지역에 해당하는 곳이다. 1920년 임익수리조합과 임익남부수리조합이 합병하면서 설립된 대규모 수리조합으로 과거 이곳에는 극장과 여관과 상가들이 밀집되어 있었다. 이후 '익옥수리조합'은 임익수리조합과 전익수리조합, 옥구서부수리조합과 함께 1941년
2024.07.14 05:44:43
강경숙 혁신당 국회의원 "전북지역 물폭탄, 전북의원 술자리 매우 유감"
기록적 '물폭탄 피해' 전북 완주 찾은 전북책임의원 강경숙 ...완주군 '특별재난구역'선정 필요성 강조
조국혁신당 전북책임의원인 강경숙 의원은 13일, 전국을 매섭게 할퀴고 간 수해로 초토화 된 곳에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심각한 전북 완주군 운주면을 찾아 이재민을 위로했다. 전북 지역의 경우 지난 9일에서 10일 새벽 사이 시간 당 140㎜가 넘는 미증유 물폭탄이 하늘이 뚫린 듯 쏟아 부어 500년 만에 한 번 내릴 정도의 기록적 폭우라고 기록되기도 했다.
2024.07.13 17:13:42
진안군, 국토부주관 '2024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공모 선정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4년 지역개발사업(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국토부의 지역개발사(지역수요맞춤) 공모사업은 지역의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특화․고유자원을 활용한 생활거점 조성, 주민복지 향상 등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사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7개소를 선정해 사업
황영 기자(=진안)
2024.07.13 15:2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