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8월 25일 05시 2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고창군,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조례 개정 통해 개선 결정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실에 맞지 않는 제도적 개선에 저극 행정을 펼치고 있다. 고창군에 따르면 김철태 고창군 부군수와 규제개혁위원회 위원 등 총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고창군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했다. 고창군 규제개혁위원회는 입법 예정인 조례의 신설·강화되는 규제에 대한 타당성·적정성 등을 검토하고 기존
박용관 기자(=고창)
2024.08.25 17:38:34
군산시 “지방보조금 실무 교육 통해 내실 있는 예산 편성 주력”
본예산 관련 직원 교육... 재정난 속 건전재정 기준 예산 편성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재정의 어려움 속에서도 내실 있는 예산 집행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산시에 따르면 각 부서의 예산 및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도 본예산 예산 편성 세부 지침 및 지방보조금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내년도 예산 편성의 시작을 알린 이번 교육은 예산 편성과 지방보조금 실무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
김정훈 기자(=군산)
2024.08.25 17:38:32
국내 '첨단기술 실증' 이곳이 최고…'새만금 최적지론'의 3가지 이유
광활한 부지에 각종 규제에 자유로운 강점 작용
새만금이 각종 '첨단산업 실증 단지'의 최적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조성에 이어 '민·군 겸용 실증테스트베드' 조성이 추진된다.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실패했지만 초고속 이동수단인 '하이퍼튜브' 실증단지의 최적지로 꼽힐 정도였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새만금개발청 등은 23일 LIG넥스원 판교하우스 R&D센터에서 '새만금 민·군 겸용
박기홍 기자(=전북)
2024.08.25 09:27:06
소나기에도 '맨홀뚜껑 들썩'…익산 송학동 상습침수지역 대책 급하다
김미선 익산시의원, 23일 현장 방문해 대책 마련 촉구
집중호우는 물론 소나기만 내려도 하수도 맨홀뚜껑이 들썩이는 상습침수지역에 대한 정부 차원의 대책이 시급하다. 김미선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원은 비회기인 23일 익산시 송학동 상습 침수지역의 현장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애로 청취와 민원 해결에 적극 나섰다. 김 의원에 따르면 송학동 일부 지역은 지대가 낮아 비만 내리면 큰 피해를 입는 상습 침수지역
박기홍 기자(=익산)
2024.08.25 09:27:05
'기후재난' 시대에 관심 끄는 '기후변화 시나리오'…농진청 전면 공개
월 단위 최고·최저기온, 강수량, 풍속, 일사량 등 제공
기후위기에 이어 기후재난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기후변화는 이제 일상 생활에서 중요한 변수가 됐다. 기후변화를 예상하지 못하면 농사 뿐만 아니라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 등 적잖은 문제에 봉착할 수 있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도 증폭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이 생산해 기상청으로부터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로 인증받은 기후변화
2024.08.25 09:27:04
새만금 SOC '적정'에 사과·보상 목소리 높은데…국토부는 "문제점 확인"
국토부 SOC 적정성 검토 보고서 나온 후 첫 공식입장 '눈총'
정부의 '새만금 SOC사업 적정성 검토'에서 새만금 국제공항 등 3대 사업이 '적정'으로 판정됨에 따라 '잃어버린 1년'에 대한 정부의 사과와 보상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국토교통부는 첫 공식입장 발표를 통해 "문제점이 확인됐다"고 밝혀 또다른 지역 내 반발이 예상된다. 24일 '새만금 SOC사업 적정성 검토 연구'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새만금
2024.08.25 09:2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