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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 기관 모집… 2026년 1월부터 운영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관내 어린이·사회복지시설 등의 안전한 급식 관리를 지원하는 센터의 위탁 기관을 모집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시 어린이·사회복지시설 급식관리지원센터의 위탁 기관이 만료됨에 따라 새로운 민간 위탁 운영기관 공개모집에 나선다. 군산시 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특별법’과 ‘노인·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의 급식 안전 지원에 관한
김정훈 기자(=군산)
2025.11.01 18:05:56
군산시 “지자체 주도의 해상풍력 계획적 개발과 지역 이익공유 실현”
사업자 없이 지자체가 직접 추진한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조성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지자체 주도의 해상풍력 계획적 개발과 지역 이익공유 실현을 위해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지자체 주도의 해상풍력 개발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이번 신청은 어청도 인근 해역에 1.02GW 규모의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를 조성하기 위
2025.11.01 17:22:20
“글로벌 K-씨푸드 선도도시 도약” 군산시, 스마트 수산가공센터 조성
수산 분야 발전 신호탄… 새만금과 수산업의 상생협력 기대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수산 분야 주요 공약사업 중 하나인 새만금 스마트 수산가공종합단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오는 6일 글로벌 K-씨푸드 선도도시 도약의 전진기지로 추진했던 새만금 스마트 수산가공종합단지 기공식을 개최한다.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 조성사업은 연간 2000억 원에 이르는 물김 등 다양한 지역수산물이 다른 지역으로
2025.11.01 17:22:19
청소년의 달 맟아 제14회 무주군 청소년 문화축제 성대하게 열려
무주청소년수련관 주관…다양한 체험·전시·먹거리 부스 운영
‘제14회 무주군 청소년문화축제–꿈, 청소년의 달을 잇다’ 행사가 1일 무주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됐다. 무주노인종합복지관, 무주군가족센터, 무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무주군여성단체협의회 등 지역 유관기관들과 함께한 행사는 청소년의 자율성과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황인홍 무주군수와 오
김국진 기자(=무주)
2025.11.01 17:21:58
제3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무주메디오폰도대회 1000여명 출전 성황리 마무리
제3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무주메디오폰도대회가 1일 무주군의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열렸다. 이번 대회는 대한자전거연맹 주최, 전북특별자치도자전거연맹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후원으로 1천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참가 선수들은 무주읍 예체문화관을 출발해 당산삼거리, 설천면 소천교, 무풍 원평삼거리, 무주리조트삼거리,
2025.11.01 17:19:45
고창군, 내년부터 '방사선피해 보호대책 교부세' 지원받아...한빛원전 영향권 주민들의 권리 확보 노력 결실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방사선비상계획구역의 재정지원 대책이 담긴 개선방안이 시행되면서 정부의 지원을 받게 됐다. 고창군에 따르면 한빛원전의 위협을 받고 있는 고창지역이 내년부터 매년 20억 원이 넘는 규모의 보통교부세를 받는다. 지난달 31일 행정안전부는 지방교부세위원회를 열고 고창군 등 원전에 인접하나 관할구역 등의 문제로 세액 배분에서 제외된 자치단체에
박용관 기자(=고창)
2025.11.01 09:36:55
행정·정치의 '완벽한 합작품'…익산 왕궁 환경복원사업 '예타 선정' 의미
정헌율 시장의 집념에 안호영·한병도 의원 적극 지원
전북자치도 익산시 왕궁지역의 '자연환경복원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쾌거 뒤에는 정헌율 익산시장의 집념과 안호영·한병도 의원 등 정치권의 적극 지원이 있었다. 익산 왕궁지역 사업의 중요성을 이해하려면 1948년 국가의 강제격리정책에 따라 한센인을 대거 왕궁으로 이주한 슬픈 역사를 소환해야 한다. 당시 정부는 이들의 생계를
박기홍 기자(=익산)
2025.11.01 09:33:01
지역민에게 받은 사랑, 수 천만 원의 장학금 기부로 되갚은 금방 부부
고창군 종로금방 임한택-조영자 부부...'고창군장학재단' 설립 이후 개인 최다 금액 기부
전북자치도 고창군에 소재한 종로금방 임한택, 조영자 부부가 지역의 미래 인재들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금을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들 부부가 이번에 기탁한 장학금 3000만 원은 지난 1997년 고창군장학재단 설립 이후 개인기부금 최다 금액이다. 임한택·조영자 부부는 “고창에서 오랫동안 가게를 운영하면서 지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고 운이
2025.11.01 09:32:00
고창군, 세외수입 체납 일제 정리… 11월부터 맞춤형 징수 활동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일제 정리 기간 운영을 통해 맞춤형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 고창군에 따르면 11월 한 달 동안 2025년 하반기 체납 지방세·세외수입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하고 체납자에 대한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체납자의 과거 5년간 과세·체납·신용정보 등 자료를 분석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재산·소득에
2025.11.01 07:57:48
서리 내리는 11월 전주천과 삼천변에 꽃 심으라는 '시장님 특별지시'
전주시 공무원들 '울분'…"예산 한 푼 없이 화장지도 못 사는데 꽃을?"
전북 전주시가 서리 내리는 11월 전주천과 삼천변에 꽃을 심으라며 '시장 특별지시' 공문을 내려보내 상식을 벗어난 강제 행정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공무원들은 예산조차 없는 지시에 반발했고 환경단체는 "25년간 복원해온 자연하천의 생태를 파괴하는 행위"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와 관련해 전북환경운동연합은 31일 성명을 내고 "전주시가 또다시 상
김하늘 기자(=전북)
2025.11.01 00: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