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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웹툰 인재양성 거점 자리매김…국가공모 2년 연속 선정
예비 작가에서 플랫폼 연재까지…전북형 웹툰 육성 모델 확장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 콘텐츠 산업의 성장동력인 웹툰 인재 양성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북도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지역기반형 웹툰작가 양성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웹툰 교육 인프라를 갖춘 플랫폼 기관을 중심으로 우수한 작가를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북에서는 (재)전북특별자치도
양승수 기자(=전북)
2025.04.21 14:25:18
" 참, 쓰임새 많은 순창 참두릅"…봄 축제 하나로 지역 농가 소득 쑥쑥
'제1회 순창 참두릅 여행 축제' 총 매출 9000만 원 기록
봄철 농산물 소비 진작을 위한 순창의 첫 시도가 지역 경제에 실제 활기를 불어넣었다.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은 18~19일 이틀간 열린 ‘제1회 순창 참두릅 여행’이 총 9000만 원에 달하는 매출을 올리며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양지천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축제는 꽃잔디와 수선화, 튤립이 만개한 봄 경관 속에서 열려 관광객의
김하늘 기자(=순창)
2025.04.21 14:25:01
'귀농귀촌 1번지' 완주, 정원의 2배 넘긴 교육 열기
예비 귀농귀촌인 55명 몰려…지역 탐방부터 선배 간담회까지 실전형 교육 ‘호응’
도시를 떠나 농촌에서 새로운 삶을 꿈꾸는 이들의 발길이 전북 완주로 몰리고 있다.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완주군이 마련한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도 정원의 두 배를 훌쩍 넘는 신청자를 기록했다.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는 지난 18일부터 사흘간 진행한 ‘2025년 첫 귀농귀촌 교육’에 55명의 예비 귀농귀촌인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
양승수 기자(=완주)
2025.04.21 13:11:06
완주군, 지속가능한 지역경영 ‘전국 1위’…사회분야 최고등급
군 단위 유일 선정…“지역 성장과 주민 삶, 지속가능성으로 연결”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지속가능한 지역’으로서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완주군은 최근 ‘2025 대한민국 ESG 경제대상’에서 사회적 책임(Social) 분야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군 단위 자치단체 중에서는 유일하게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대한민국 ESG 경제대상’은 한국ESG평가원과 ESG경제, 한국지속가능성인증포럼(KO
2025.04.21 13:11:04
"BTS와 마이바흐 광고 배경 전북 완주 '아원'에 숨겨진 비밀은…"
우석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아원 전해갑 대표 현장전문교수 초빙 특강
세계적인 아티스트 'BTS'가 머물다 갔고 세계적인 명차 마이바흐의 글로벌 캠페인의 배경이된 전북 완주군의 한옥 '아원(我園)'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던 것일까. 광고와 드라마의 촬영지이자 수많은 관광객들의 탄성을 자아낸 '아원'의 특별함을 아원의 대표가 직접 나서 들려주는 자리가 마련됐다. 우석대학교(총장 박노준) 미래융합대학은 19일 오후 2시
김대홍 기자(=전북)
2025.04.21 13:11:02
'왕의 병풍' 일월오봉도를 대형 파이프오르간에 접목해 연주한다면
[이춘구 칼럼]
조선의 국가 권위와 왕권을 상징하는 일월오봉도를 대형파이프 오르간 등에 접목시키려는 예술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문화산업 전문가들은 일월오봉도 형태의 대형파이프 오르간 보급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일월오봉도는 조선시대 궁궐 정전의 어좌 뒤쪽에 놓였던 다섯 개의 산봉우리와 해, 달, 소나무 등을 소재로 그린 그림이다. 현재 13점이 병풍 형태로 남아있
이춘구 칼럼니스트
2025.04.21 13:10:50
'지반침하' 선제적 조사 나선 익산시…"시민 안전이 최우선"
노후관 교체 현장,하수관로 공사장 2만7000개 맨홀 주변 등 점검
전국적으로 싱크홀 문제가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전북자치도익산시가 노후관 교체 현장과 하수관로 공사장 2만7000개 맨홀 주변 등 점검에 나서는 등 안전한 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1일 익산시에 따르면 시민 안전 확보와 사고 예방을 위해 상·하수관로 주변 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남중동, 신동, 모현동 등 노후
박기홍 기자(=전북)
2025.04.21 11:51:30
정읍시,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발돋움…기후위기 대응 전북 1위
2030년, 2018년 대비 온실가스 41% 이상 감축… 7개 부문, 53개 세부 과제 수립
전북자치도 정읍시가 다양한 기후재난에 대한 선제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응으로 '2024년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점검'에서 전북 시군 중 최고 점수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정읍시는 지난 17일 유호연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탄소중립 녹색성장 위원회를 열고 '정읍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2025~2034)'과 '2024년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점검
송부성 기자(=정읍)
2025.04.21 10:51:11
'청년 녹두' 이광재 작가, 동학농민혁명 대상 수상…문학으로 동학농민혁명 선양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을 생생한 문학으로 되살린 이광재 작가가 '제15회 동학농민혁명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북자치도 정읍시는 지난 16일 동학농민혁명정신 선양위원회를 열고 동학농민혁명 대상을 수상할 주인공으로 이광재 작가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5일부터 4월 4일까지 전국 시군구·동학 관련 단체를 통해 후보자를 추천받아 개인 8명,
2025.04.21 10:35:46
윤석열 파면 맞춰… 전북엔 또 하나의 '헌법 회복' 있었다
이성윤 의원, 28년 전북 활대 대광법 개정 의미 재조명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지난 19일 오후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학로에 있는 전주교대에서 '탄핵보고 및 민생회복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윤석열 정권의 헌법유린과 헌정질서 파괴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판결 이후 '헌법 회복'의 의미를 도민과 당원들에게 보고하고 전북도당의 조기 대선 승리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이 자리에서는 민생회복을 통한
2025.04.21 08:5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