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1일 1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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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마지막 남기고 가신 말 '겸손'을 되새깁니다
[추도시] 이성과 사랑, 그 고귀함에 대하여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의 저자이자 대표적 진보운동인, 정치인, 언론인이었던 홍세화 씨가 18일 서울 중랑구 녹색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77세. 홍세화 씨 장례는 21일까지 한겨레신문사 사우장으로 치러진다. 영결식 및 발인은 21일 오전 8시다. 경기 남양주 마석 모란공원에 영면한다. 그를 기리기 위한 '고 홍세화 시민사회 추모제’가 20일
송경동 시인
2024.04.21 07:58:58
14조 '삽질' 가덕도신공항, 파행으로 가는 윤 정권의 '거친 질주'
[가덕도신공항 추진을 둘러싼 불편한 진실] ①
가덕도신공항 프로젝트가 지금 거침없이 '질주'하고 있다. 문재인 정권이 부산 경남 지역 '민심 달래기'를 위해 내놓았던 이 프로젝트는 동 정권하에서 제정된 특별법이라는 날개를 달고 거의 '지상과제'에 가까운 수준의 절대적인 국책사업으로 위치 설정되었다가, 부산월드엑스포 유치 불발의 공백을 메우는 데 여념이 없던 윤석열 정권은 이에 엄청난 마력의 가속도를 붙
양준호 인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2024.04.21 04: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