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03일 14시 03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보편적 건강서비스'는 성립, '보편적 스포츠카'는 글쎄…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생태전환기 복지국가의 방향전환: 세 가지 과제
생태전환의 요구는 우리 사회에 상당한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그 변화의 폭과 깊이에 대해서는 여전히 많은 논쟁이 있다. 그저 화석연료 에너지를 어느 정도 감축하고 생산방식을 변화시키는 것만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을 지속하는 '생태적 현대화' 관점에서 지구의 수용한계를 고려하면 더 이상 성장할 수 없다는 '탈성장' 관점, 자본주의 자체의 변혁이 필수
남재욱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정책전문대학원
2024.10.03 12:58:37
서울의대 휴학 승인에 교육부 감사 착수…의정 갈등 '점입가경'
의협은 '2025년 의대 정원' 관련 입장 이틀 만에 뒤집기
교육부가 의대생들의 휴학을 승인한 서울 의대에 대한 '고강도 감사'에 착수했다. 이에 비의대 교수를 포함한 서울대교수회가 교육부에 감사 철회를 요구하며 들고 일어났다. 의대 증원을 둘러싼 갈등 전선이 갈수록 확대되는 모양새다. 이런 가운데, 대한의사협회는 '정부가 2025년 의대 증원을 철회할 수 없다면 2026년 감원 논의를 보장해달라'던 입장을 이틀
최용락 기자
2024.10.03 10:59:12
"한국일보, 육아휴직자 해외연수 배제 철회해야…저널리즘 가치 훼손"
여성기자협회·한국기자협회 잇달아 한국일보 비판 성명 발표
육아휴직을 마친 기자를 해외 연수 자격에서 박탈해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논란에 휩싸인 한국일보에 대한 언론계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시대 흐름 역행", "차별적 행위"라는 비판과 함께 "저널리즘의 가치인 공정성과 평등의 의무를 져버렸다" 등의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기자협회는 2일 성명을 내고 "대표적 언론사인 한국일보가 시대 흐름을 역행한 결정을
이명선 기자
2024.10.03 09:01:55
전 의협 회장 "빵 살 땐 3시간 기다리면서, 진료대기는 의사 부족 탓?"
의대생 커뮤니티 '개돼지들 더 죽으면 이득' 이어 의료계 환자 겨냥 과격 발언 논란
주수호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병원 진료 대기에 불만을 제기하는 환자 보호자들을 대전 빵 축제에 몰린 인파와 비교하는 취지의 글을 SNS에 게재해 논란이 되고 있다. 생명과 직결된 문제인 진료 대기 상황을 '빵 구매 대기'에 비유한 것이 적절하냐는 지적이 나온다. 2일 의료계에 따르면, 주 전 회장은 지난 달 30일 페이스북에 게재한 글에서 "지난 주말
서어리 기자
2024.10.03 09: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