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26일 1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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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푸틴, 우크라이나 동남부 점령한 채 전쟁 끝내기 원해"…우크라이나 반발
러시아, 젤렌스키 정당성에도 의문 제기…다음달 스위스 평화회의 겨냥했다는 분석도
우크라이나의 동부 및 남부 전선의 4개 주가 사실상 러시아의 영향권 내에 들어와있는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현재 전선을 유지하는 것으로 우크라이나와 휴전에 응할 용의가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25일(이하 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러시아 지도부와 가까운 3명의 익명 소식통을 인용, 푸틴 대통령이 2022년 병합을 선언한 4개
이재호 기자
2024.05.26 12:5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