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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검색결과 (전체기사 중 1000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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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일자리 참여자들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강릉 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근무 시작 전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작업 전 안전점검 △넘어짐‧미끄러짐 사고 예방 △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 등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강릉시는 지난 2월 25일 총 60개 분야에서 177명(환경정비 15

이상훈 기자(=강릉)

2026.03.05 16:11:33

강릉시, 폐가전 전품목 상시 무상 수거·처리 체계 구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그동안 배출이 번거로웠던 중소형 폐가전제품의 수거 체계를 개선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는 시책을 본격 추진한다. 강릉시는 4일 강릉시청에서 E순환거버넌스(이사장 장덕기)와 ‘폐가전제품 재활용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대형 폐가전은 무상 방문 수거가 가능했으나, 중소형 폐가전은 5개 이상을 모아야 무상 방문 수거를 신청할 수 있거나 주민센터로 직접 운반해야 하는 등 배출에 불편이 있었다. 이에 보다 편리하고 상시적인 수거 체계 마련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이상훈 기자(=강릉)

2026.03.04 18:26:19

강릉시립도서관 등 3곳에서 ‘설렘 한 상자’ 운영 시작

강릉시립도서관은 지난 3일부터 시민들의 독서 범위를 넓히고 도서관 이용에 색다른 재미를 더하기 위해 블라인드북 대출 프로그램 ‘설렘 한 상자’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 장서 가운데 이용자들이 쉽게 접하지 못했던 양질의 도서와 신간을 특정 테마로 묶어 제공함으로써 도서 이용률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폭넓은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설렘 한 상자’는 기존의 일반적인 대출 방식에서 벗어나, 책의 내용을 알 수 없도록 상자에 담아 선물처럼 포장한 것이 특징이다. 마치 선물을 받는 듯한 설렘을 제공하여 독서에 대한

이상훈 기자(=강릉)

2026.03.04 18:26:16

강릉시, 2026년 '신재생에너지 복합지원사업'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2023년부터 4년 연속‘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되며, 지역 맞춤형 에너지 자립과 시민의 에너지 비용 부담 감소에 앞장선다. 올해는 총 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주택, 상가, 공공시설 등 총 276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가 보급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시민의 전기·난방요금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분산형 에너지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릉시에 따르면,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해당 사업을 통해 태양광

이상훈 기자(=강릉)

2026.03.03 18:16:08

한국폴리텍대학 강릉캠퍼스, 입학식 성료

한국폴리텍대학 강릉캠퍼스(지역대학장직무대리 강용석 / 이하 강릉폴리텍대학)는 3일 오전 9시 교내 강당에서 2026학년도 전 과정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하며 실무 중심 인재 양성의 첫발을 뗐다. 이날 입학식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이어지는 2시간 동안 각 학과 실습실에서 ‘연구실 안전교육’을 실시해 기술 교육의 기본인 안전 의식을 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입학식은 최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2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서 강릉캠퍼스가 취업률 90.9%를 기록, 전국 160여 개 전문

이상훈 기자(=강릉)

2026.03.03 18:16:07

통합 ‘강원대학교’, 1일 공식 출범…대한민국 최초 ‘1도 1국립대학’ 새 역사 쓴다

4대 권역별 산업 특성에 맞춘 ‘멀티 캠퍼스’ 체제 운영 및 캠퍼스총장·대학혁신전략실 등 도입 ‘특성화 지방대학(글로컬대학)’통해 2,171억원 확보… AI·반도체 등 첨단산업 핵심 인재 양성 박차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와 국립강릉원주대학교(총장 박덕영)가 1일 새로운 통합 ‘강원대학교’로 공식 출범했다. 양 대학은 강원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1도 1국립대학’ 혁신 모델을 제안해 2023년 ‘특성화 지방대학(글로컬대학)’에 선정돼 국비 1737억원과 지방비 434억원 등 총 2171억원의 지원을 확보했으며, 2025년 5월

서동일 기자(=춘천)

2026.03.03 18:15:56

조선 문화재 강탈에 혈안이 됐던 일제 오구라, 해방 후 유물은 어떻게 처리했을까

1945년 8월 15일, 일본은 무조건 항복을 선언하며 패전을 맞이한다. 식민지 조선에서 살아가던 일본인들도 귀국해야 했다. 그들에게 귀국 자체도 큰 문제였지만, 그동안 축적해 온 재산들을 남기고 떠나야 할 처지가 되었다. 오구라 다케노스케 또한 '조선의 전기왕'으로서 40여 년 가까이 조선에서 모은 재산은 물론이고 20년 넘게 수집했던 수많은 유물들도 걱정해야 할 처지가 되었다.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 그는 유물들을 어떻게 처리하려고 했을까? 오구라 다케노스케의 깊은 고민 일본의 패망으로 귀국을 해야만 했던 오구라 다케노스케는

엄태봉 강릉원주대학교 교수

2026.02.28 15:31:51

강릉시, 국토교통부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가 자율주행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심야 자율주행차 운행 사업’이 국토교통부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대중교통이 단절되는 심야 시간대(22:00~다음날 05:00) 교통 공백 해소를 위해 자율주행 기반 수요응답형(DRT) 서비스를 본격 시범 운영할 계획이며, 시민들은 심야에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강릉시는 2026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관광형 자율주행차량 운행지구(27.3km 구간)에서 자율주행차(PV5) 2대를 활용해 심야

이상훈 기자(=강릉)

2026.02.27 18:10:55

강릉시, 관광객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친절업소 발굴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와 함께 오는 3월 1일부터 ‘2026 관광객 추천 친절업소 챌린지’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관광객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신뢰도 높은 친절 업소를 발굴하고, 지역 외식·숙박 업소의 자발적인 친절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강릉시는 이를 통해 강릉의 관광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글로벌 수준의 서비스 문화를 정착시켜 ‘국제관광도시’로의 도약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참여 대상은 강

이상훈 기자(=강릉)

2026.02.27 18:10:51

강릉시 평생학습관, ‘찾아가는 강릉인문학’ 강사 워크숍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평생학습관이 지난 23일 평생학습관 101호 강의실에서 ‘2026년 찾아가는 강릉인문학’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강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3월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찾아가는 강릉인문학’ 사업에 앞서, 강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운영 방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사업을 이끌어갈 강사진은 평생학습관의 ‘인문 강사 양성 과정’을 수료한 전문 강사 13명으로 구성되어 활동을 펼치게 된다. ‘2026년 찾아가는 강릉인문학’은 관내 초중고교를 비

이상훈 기자(=강릉)

2026.02.26 18: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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