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최종편집 2026년 06월 09일 11시 06분

  • 제보
  • 문의
  • 회원가입
  • 로그인

프레시안

  • 홈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스페셜
  • 협동조합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검색
  • 홈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유인태 전 의원의 苦言

  • "모두가 들러리다"

    유인태 전 의원의 苦言 <下>

    당의 중진의원이 이런 이야기를 했다. ‘DJ는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고 도구로 본다. 그것이 그 양반의 제일 큰 문제다'라고 말이다. 나는 지금도 김대중 대통령에게 진정한 친구나 동지가 과연 있는지 모르겠다는 의구심을 갖고 있다. 지난 1980년 ‘서울의 봄’ 시절

    유인태 구술 정관용 정리

    2001.11.08 09:58:00

  • 문제의 핵심은 DJ 리더십

    유인태 전 의원의 苦言 <上>

    정치권에 대해 웬만큼 아는 사람들에게는 상식적인 이야기이지만, 현 정부의 국정난맥과 관련,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김대중 대통령의 리더십에 대해 고언하고자 한다. 과거 통합민주당을 함께 하면서 나는 DJ 리더십과 소위 DJ 당의 분위기에 대해 많은 문제점을 느꼈었다

    유인태 구술 정관용 정리

    2001.11.06 10:11:00

  •  
  •  
  •  
  •  
  •  
  •  
  •  
프레시안
  • 조합소개
  • 기사제보
  • 저작권 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방침
  • RSS

프레시안협동조합 | 사업자번호 101-81-69524 | 대표 홍기혜
제호: 프레시안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서울아00083 | 창간 2001.9.24 | 등록 2005.10.12 | 발행인·편집인 홍기혜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봉규
(04043)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95-73 BK빌딩 101호(양화로 10길 49 BK빌딩 101호) | 02-722-8494 | FAX 02-6008-8400

Copyrightⓒ Pressian Coo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