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는 치위생학과 김경남 석좌교수가 제42회 대한치과의사협회 학술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김 교수는 1986년부터 30년간 치의학 교육 및 연구에 매진해 치과재료학 발전에 힘써왔다.
그동안 400여 편의 국내·외 학술논문게재, 20여 건의 특허, 20여 편의 저서 발간 등 왕성한 학술 업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교수, 대한치과재료학회 회장, 치과의사협회 학술이사 등 학내·외 주요보직을 거치며 치과계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현재 ISO/TC106 한국대표, 치과의료기기 표준개발기술위원회 위원장으로 치과표준화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김경남 석좌교수는 “치과표준화 활동을 통한 양질의 치과기자재 유통 및 대한민국의 치과기자재 산업발전과 치위생학 후학양성에 일익을 담당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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