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마음건강검진(우울척도 및 자살척도)은 우울증과 자살 고위험군 발견 등 정신건강증진센터 정신의학과 전문의 상담을 통해 추후관리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자살예방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생명의 소중함과 정신건강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우울감이나 스트레스 등 일상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가벼운 정신건강 상담도 가능함을 알리고 24시간 생명사랑 위기상담전화 홍보도 실시했다.
심인구 보건소장은 “현재 우리나라 자살률은 OECD 국가 중 1위로 전체 연령대에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센터 역할 및 서비스를 홍보해 자살예방사업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켜 지역주민의 인식변화를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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