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오후 10시 50분쯤 경남 진주시 내동면 대전통영고속도로 독산터널 인근에서 스타렉스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필리핀인 Gutierrez(23) 씨가 숨지고 동료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조수석 뒷타이어 펑크를 사고원인으로 보고 있다.
승합차에는 한국인 운전자와 필리핀인 8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들은 서울에서 공연을 마치고 숙소인 경남 통영으로 귀가 중 이같은 사고를 낸 것으로 보인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