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춘천캠퍼스(학장 김인배)는 7일 정부3.0정책에 따라 소양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1·2캠퍼스에서 기술진로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삼성전자 수원사회봉사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한국폴리텍대학’의 기술교육 인프라가 결합해 마련됐다.
춘천캠퍼스는 모두 5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1개 프로그램당 중학생 12~15명을 배정했고 재학생 도우미도 2~3명 지원해서 기술체험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
소양중 학생들은 1캠퍼스에서 3D 모델링 체험, 전자과학 KIT조립, 소형태양전지 회로구성 등 3개 프로그램에 41명이 참여했다.
2캠퍼스에서는 캐릭터디자인 기법, 악세사리 귀금속 도금 등 2개 프로그램에 27명이 체험했다.
김인배 학장은 “소양중 학생들이 1, 2캠퍼스에서 다양한 기술체험을 통해 꿈과 끼를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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