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회에서는 '하야가'에 이은 크리스마스 캐롤송인 '펠리스나비다'를 개사한 "근혜는 아니다"라는 노래로 율동을 선사한 공무원노조원들이 흥을 돋구기도 했다. 그리고 횃불을 들고 격문 낭송을 한 뒤 '청와대 비리몸통', '박근혜 정책', '새누리당 부역정당', '구태정치'가 적힌 상자를 불태우며 '박근혜 정책 화형식'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프레시안=시민의소리 교류 기사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