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너지는 정세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아름다운가게 마산자산점에서 '경남에너지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가게' 행사를 개최했다.
임직원 10여명이 판매천사로 자원 봉사해서 올린 판매 수익금과 1,500여점 가량의 물품을 기증했다.
경남에너지 정세진 사장은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경남에너지도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앞장서 앞으로도 지역의 뿌리깊은 후원자가 될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에너지는 2005년부터 11년간 매년 아름다운 가게 행사에 동참하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 의무를 다함과 동시에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해 귀감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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