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왕로 한국공항공사 부사장이 지난 28일 김해공항을 방문, 국제선터미널 증축공사 현장과 신공항 예정부지를 둘러봤다.
윤 부사장은 직원들에게 "설 연휴 여객 집중 현상이 예상되는 만큼, 현장 관리를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신공항 예정 부지를 시찰하는 자리에서 "신공항이 성공적으로 건설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공항공사는 1334억 원을 들여 오는 2017년 6월 완료예정으로 국제선 증축 리모델링 1단계 공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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