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시는 ‘제2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국내·외 관람객을 대상으로 김제지평선축제를 홍보했다.
김제시에 따르면 지난 24일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2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 오는 9월 20일 지평선축제 개최를 대비해 수도권 사전 홍보에 집중했다는 것.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외교부,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한 이번 박람회 홍보전에서 김제시는 벽골제, 역사교육 및 문화향유의 장소로 거듭나고 있는 원평집강소 및 소설 아리랑의 배경 아리랑문학마을 등 관내 유명 관광지 등을 소개했다.
또한 전북투어패스 카드 홍보와 지평선쌀, 지평선브랜드 우수 농·특산물을 적극 홍보해 지평선 김제 브랜드 가치를 높일 뿐 아니라 관광객 유치에도 주력했다.
또 제19회 김제지평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홍보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에게 리플릿과 기념품을 나눠주며 축제 프로그램을 열성적으로 소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자세로 관람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양운업 문화홍보축제실장은“이번 박람회는 참여 지자체 간 관광콘텐츠를 상호 교환하고 홍보해 관광경쟁력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며 “대한민국 최초·최고 대표축제인 김제지평선축제의 명성에 걸맞게 가장 한국적인 주제로 세계인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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