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강원지역본부(본부장 허용호)는 22~23일 태백 오투리조트에서 강원본부 20개 사업소 노사간부 및 직원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최우수 사업소 달성을 위한 ‘노사합동 행복다짐 워크샵 및 안전기원제’를 했다.
22일 첫날 강원본부는 노사합동 업무혁신 발표회, 조직활력 증진을 위한 외부강사 특강,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노사합동 열린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워크샵을 통해 선정된 우수 혁신 아이디어를 포상하고, 무술년 한해 즐겁고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해 건강한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23일에는 신태백 변전소에서 최우수본부 달성 결의 및 노사협력 공동 선언문을 채택했다.
이어 노사가 한마음이 돼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전력설비 무고장과 무사고를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올렸다.
허용호 강원지역본부장은 “노사 간의 소통과 신뢰 하에 최우수본부를 달성하고, 고객만족과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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