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명식 도의원(더불어민주당·고창2)이 지난 17일 지방자치 TV가 주관한 ‘2018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 4년 종합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장 의원은 초선임에도 불구하고 전북도의회 교육위원장을 맡으며 ▲조례 발의 및 통과 건수 ▲지역의정 활동 ▲지방자치 공헌 ▲공적조서 등에서 종합적인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차지했다.
그는 “고교입학금 폐지와 군내단일버스 요금제, 한빛원전 청원 등의 노력이 긍정적으로 평가받은 것 같다”며 “지방자치와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명식 도의원은 지난8일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고창군수로 출마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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