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최 일선에서 민원인들과 접촉하는 지역경찰로 근무하다보면 교대근무로 인하여 민원인들이 신고 출동한 경찰관들을 잘 알지 못하는 사례가 있어 주민과 민원인들로부터 불만이 이어져 왔다.
이러한 불만과 불편을 해소 할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던 중에 김미곤 소장이 최초 직원들의 사진을 게재해 모든 민원인들이 한눈에 볼 수 있는 명패를 만들자고 제안해 제작하게 됐다.
이에 주민들과 민원인에게 파출소 전 직원들을 상세하게 안내하기 위해 직원 자신의 사진을 게재해 주민들과 민원인들을 대할 때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친절, 신속,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하겠다는 다짐의 의미인 하트 모양의 명패를 게재하게 됐다.
그러면서 김 소장은“주민을 맞이하는 경찰관은 친절과 사랑은 그 자체가 치안목표는 아니지만 우리 경찰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주민들에게 존중을 받을 수 있는 큰 자산이다”고 덧 붙였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