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요시 마라톤 동호회 회원 12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평균연령 68세로서 이번 합천벚꽃마라톤대회에서 풀코스 1명, 하프 2명 등 참가자 전원이 완주하는 기쁨을 누렸다.
특히 풀코스에 도전한 우치조노 쇼이치(61세, 남)는 “첫 한국방문인데, 합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활짝 핀 벚꽃길이 환상적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쯔지 요시유키 방문단장(75세, 남)은 “환대해주셔서 감사하고, 계속 미토요시와 합천군의 우정이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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