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김창수 후보는 “장수군 공직사회의 무너진 인사원칙 바로잡기를 우선 과제로 추진해 공무원 안심행정을 공정하게 이끌겠다”며 “노인일자리 전폭 확대와 청장년과의 열린 군정 실현하는 등 군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는 군수, 군민의 편에서 낮은 자세로 섬기는 군수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본는 또 “‘소통과 경청투어’를 통해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은 ‘장수가 이대로는 안된다’, ‘투명하고 공정한 장수로 바뀌어야 한다’였다”며 “구태와 적폐를 개혁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선거의 승리를 자신했다.
김 후보는 “농협에서 43년을 일을 하는 등 지역현안에 가장 밝고 농업 유통과 경제, 행정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며 “정책 중심의 선거를 지향하고 소통과 경청투어를 통해 바닥민심을 다져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여론조사에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며 “기호8번 김창수와 함께 6.13 축제의 날, 우리 모두 승리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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