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원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SCK)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캠프는 재학생들에게 전문 컨설턴트 교육을 통해 창업준비 과정에 대한 정보 전달과 도전 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취창업지원센터는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학생들의 톡톡튀는 창업 아이템 발굴을 돕고 정보를 제공하는 등 실패요인을 최소화해 창업 연계까지 도울 계획이다. 창업아카데미 캠프는 6월말과 9월에 두 차례 추가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이석재(51·남·방사선과 교수) 취창업지원센터장은 “창업아카데미 캠프를 통해 학생들 스스로가 창업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창업의지를 극대화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대학의 청년창업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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