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무주군 민선 7기 출범위원회 활동 마무리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무주군 민선 7기 출범위원회 활동 마무리

공무원 출신 중심으로 최단 기간 운영, 비전 및 군정방침 확정

민선 7기 무주군 출범위원회 회의 모습 ⓒ출범위원회
민선 7기 무주군 출범위원회가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5일 간의 활동을 모두 마무리했다.

전북 무주군정에 밝은 공무원 출신 인사들과 행정복지 분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 그리고 무주군 공무원으로 구성된 지원단 등 15명은 지난 19일부터 황인홍 당선인의 공약을 기본으로 민선 7기 무주군 비전과 군정방침을 확정했다.

아울러 기획예산을 비롯한 복지와 문화관광, 보건환경, 농업, 지역개발 등에 관한 중 · 장기 로드맵 마련을 위한 내용 검토가 이뤄졌다.

출범위원회 측은 점검 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에 대해 즉시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으며, 용역사업비 과다 지출을 막기 위해 공직 내 자체 설계팀을 구성 · 운영하는 방안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용걸 위원장은 “공정하고 투명하게 무주군정 을 이끌어 가겠다는 당선인의 의지가 분명한 만큼 그에 맞는 민선 7기 무주군정 운영 방향이 잡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라며 “위원들이 대부분 공무원 출신들이라 실질적인 검토와 대안에 대한 신속한 논의가 이뤄졌기 때문에 민선 7기 무주군의 좋은 출발을 기대해 주셔도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민선 6기에서 추진하던 공약 중 발전 가능성이 있는 부분은 지속사업으로 이끌어가는 등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에 우선을 두고 불필요한 예산낭비와 정권교체로 인한 군민들의 피로감은 최소화시켜 나가기로 했다”라며 “그런 측면에서 출범위원회도 최소 인원과 최단 기간으로 운영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