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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삼영 강원교육감 예비후보 선대위 출범 “초심·중심·뒷심으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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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삼영 강원교육감 예비후보 선대위 출범 “초심·중심·뒷심으로 승리”

강삼영 강원도교육감 예비후보가 18일 춘천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선대위)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지지자, 선대위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선대위 출범식. ⓒ강삼영 강원도 교육감 예비후보

◇ 정계, 교육계, 시민사회, 노동계 등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

이번 선대위는 정계, 교육계, 시민사회, 노동계를 망라하는 폭넓은 인사들로 꾸려졌다.

최윤 상임선대위원장과 이용훈 후원회장에 이어 곽도영 전 강원도의회 의장, 김남순 민주노총 강원본부장, 김재중 한국노총 강원본부 의장 등 총 14명이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다.

민병희 전 강원도교육감과 강정길 전 부교육감이 고문단으로 참여했으며 김명연 상지대 교수가 자문단을 대표해 힘을 보탰다.

▲선대위 출범식. ⓒ강삼영 강원도 교육감 예비후보

◇ 우원식 국회의장 등 주요 인사 영상 축사 잇따라

중앙 정치권과 교육계 인사들의 축하 메시지도 눈길을 끌었다.

축하 메시지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은 "강원교육에 새로운 비전과 변화의 시작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고 김상곤 전 교육부 장관은 "교육의 공공성을 지키는 방향으로 나아갈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조희연 전 서울교육감은 "강 후보가 3세대 진보교육과 혁신교육의 새로운 길을 낼 것"이라고 말했다.

민병희 고문은 격려사에서 "강 예비후보는 이해득실보다 옳고 그름을 기준으로 아이와 교사를 위해 옳은 길을 걸어갈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선대위 출범식. ⓒ강삼영 강원도 교육감 예비후보

◇ "반드시 승리해 강원교육 확실히 바꾸겠다"

강삼영 예비후보는 출정사를 통해 "초심을 잃지 않고 중심을 잡으며 뒷심을 내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무능하고 부패한 리더십을 넘어 유능하고 도덕적인 새로운 교육 리더십으로 강원교육을 확실히 바꾸겠다"고 덧붙였다.

출범식은 참석자들이 응원봉을 흔들며 "바꾸자 강원교육", "빛나라 강원교육"이라는 구호를 외치는 퍼포먼스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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