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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손흥민 꿈꾼다” 평창서 전국 유소년 축구 스토브리그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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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손흥민 꿈꾼다” 평창서 전국 유소년 축구 스토브리그 개막

평창군이 전국 유소년 축구 유망주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다.

평창군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대관령면과 진부면 일원에서 ‘2026 평창 스토브리그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6 평창 스토브리그 축구대회. ⓒ평창군

◇ 전국 22개 팀 350여 명 참가…실전 경험과 전술 교류의 장

평창군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초등학교 축구부 22개 팀, 선수단 약 350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인다.

이번 대회는 어린 선수들에게 실전 경기 경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팀 간 전술 교류를 통해 실력을 한 단계 성장시키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26 평창 스토브리그 축구대회. ⓒ평창군

◇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스포츠 도시 평창’ 브랜드 강화

평창군은 대회 기간 선수단은 물론 학부모와 관계자들이 대거 지역을 방문함에 따라 대관령면과 진부면 일대의 식당, 숙박업소 등 지역 상권이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평창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평창의 우수한 체육 기반 시설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향후 더 많은 대회를 유치하기 위한 발판으로 삼을 계획이다.

▲2026 평창 스토브리그 축구대회. ⓒ평창군

◇ "평창의 우수한 체육 인프라 널리 알릴 것"

황재국 올림픽체육과장은 “평창을 방문해 준 전국의 유소년 축구 선수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이번 대회가 단순한 스포츠 교류를 넘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스포츠 도시로서 평창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평창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유망주들에게는 꿈을 펼칠 무대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는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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