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우상호 강원도지사, 18개 시장·군수와 첫 상견례 "정례적 소통 이어갈 것"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우상호 강원도지사, 18개 시장·군수와 첫 상견례 "정례적 소통 이어갈 것"

강원특별자치도가 7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민선 9기 첫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도와 18개 시군이 공식 상견례를 겸해 상호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별 핵심 현안을 공유하며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민선 9기 강원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 ⓒ강원특별자치도

행사는 도민 인터뷰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및 김동일 시장·군수협의회장(철원군수)의 인사말, 기념촬영, 시군별 현안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우상호 도지사는 인사말에서 "강원 발전을 위해 도와 시군이 자주 소통해야 한다"며 "반기에 한 번은 정례적으로 만나자"고 제안했다.

▲민선 9기 강원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 ⓒ강원특별자치도

김동일 협의회장 역시 "매우 뜻깊은 자리"라며 자주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어 줄 것을 거듭 요청했다.

이어진 발표 자리에서 18개 시장·군수들은 지역 역점 사업과 공약 이행을 위한 도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도 행정 부서는 건의 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에 나서기로 했다.

심원섭 도 행정국장은 "건의된 사업을 면밀히 검토하고 시군별 현안 관리카드를 작성·관리하겠다"며 "민선 9기 임기 동안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