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LG전자·효성중공업·케이조선·현대위아·범한그룹 등 지역 대표 기업들과 1사 1경로당 동행사업을 약속했습니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강 시장은 "1사 1경로당 동행사업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결연을 맺은 경로당에 정기적으로 후원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든든한 동행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즉 어르신들 곁에 참으로 든든한 울타리가 생겼다는 것.
강 시장은 또 "창원상공회의소·지역 기업·창원시가 뜻을 모아 앞으로 매월 산업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우리 노동자와 기업인을 위한 위로의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강기윤 시장은 "우리 기업들이 앞장서서 만들어주신 이 아름다운 상생의 릴레이가 창원 곳곳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창원시에서도 아낌없은 뒷받침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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