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팔걷어온 전북자치도 익산시의원이 관련 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최재현 익산시의원(모현·남중동)은 4일 익산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6 익산시사회복지대회'에서 익산시 사회복지 발전과 협의회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제9대 익산시의회 후반기 보건복지위원장으로 재임한 최 의원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는 등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해왔다는 호평이다.
협의회 측은 "최 의원이 임기 중에 '익산시 사회복지협의회 지원 조례'를 발의하는 등 협의회 활동과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었다"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린다"고 밝혔다.
최재현 의원은 평소 지역 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실질적인 정책과 조례에 반영하는 데 앞장서 왔다.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데 그치지 않고 조례 반영 등 제도적 뒷받침을 위해 노력해왔다는 점에서 박수를 받고 있다.
최재현 의원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시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협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 정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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