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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사람 모이고 웃음 넘치는 도시가 곧 활력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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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사람 모이고 웃음 넘치는 도시가 곧 활력원주”

구자열 원주시장이 가을철을 맞아 지역 축제와 문화·체육 행사 현장을 누비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구 시장은 5일 SNS를 통해 ‘시청로 1 이야기’ 44번째 소식을 전했다.

▲구자열 원주시장. ⓒ구자열 원주시장 SNS

구 시장은 “감영 야행, 문화의거리 치맥축제, 지역 곳곳의 체육·문화·복지 행사까지 원주의 가을이 활짝 열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행사장 곳곳을 찾아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구 시장은 “이곳저곳 찾아다니며 시민들과 눈을 맞추고 이야기를 나눈다”며 “조금 힘들기도 하지만 반갑게 맞아주시는 시민들을 만나면 힘이 난다”고 소회를 밝혔다.

도시의 활력을 되살리겠다는 목표도 명확히 했다.

구 시장은 “사람이 모이고 웃음이 넘치고 지역에 생기가 도는 도시, ‘활력원주’는 바로 이런 모습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더 부지런히 찾아가겠다”며 “활력원주를 향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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