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가 지역 발전전략과 재정 운용, 산업·관광·교통 등 시정 전반의 현안을 집중 점검하며 정읍시의 대응 강화를 촉구했다.
정읍시의회는 15일 제31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시정질문을 진행했다.
김석환 의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정읍의 발전전략과 균형발전 방안, 옛 정읍경찰서 부지 활용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질의했다.
서향경 의원은 시외버스터미널의 청결·안전·서비스 개선과 첨단의료복합 국가산단의 연계산업 발굴을 주문했다.
덩굴류 제거사업의 예산과 사업량, 대상 규모 등도 점검했다.
정상섭 의원은 아양산 일대를 도심 관광 성장축으로 조성하는 방안과 분재자원을 활용한 실내 전시공간·야외 분재원 조성 계획을 물었다.
이도형 의원은 대규모 투자사업과 민생지원금 재원 등 시 재정 운용계획을 점검하고 노인복지타운 주차환경과 도로 열선 개선, 2027년 도민체전의 경기장·교통·숙박 분야 준비 상황을 질의했다.
제1차 정례회는 16일 제3차 본회의에서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및 결산 승인안과 상임위원회 심사 안건을 의결한 뒤 폐회한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