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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정말 고마워요. 프레시안, 힘내세요. 야호! 벌써 25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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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후원

프레시안, 정말 고마워요. 프레시안, 힘내세요. 야호! 벌써 25주년!

프레시안 창간 25주년 축하메시지, 감사드립니다

2001년 9월 24일 '관점이 있는 뉴스'로 출범해 2013년 '생명, 평화, 평등, 협동'의 가치를 구현하는 언론 협동조합으로 전환한 <프레시안>이 창간 2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에 창간을 축하하는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축하 메시지'를 <프레시안> 편집국에 보내왔습니다. <프레시안>을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모든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추미애 경기도지사

▲추미애 경기도지사

프레시안 창간 25주년을 1420만 경기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5년 동안 관점이 있는 뉴스라는 이름에 걸맞게 우리 사회가 놓쳐서는 안 될 질문을 던져온 프레시안의 발걸음에 깊은 존경을 보냅니다. 홍기혜 대표님과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프레시안은 지난 25년 동안 기성 언론이 미처 비추지 못한 인권과 노동의 현장을 꾸준히 조명하고 생명과 평화, 평등과 협동의 가치를 한결같이 지켜왔습니다. 정해진 답을 앞세우기보다 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질문을 던지고 다양한 목소리가 만나 토론할 수 있는 건강한 공론의 장을 넓혀온 뜻깊은 여정이었습니다.

창간 25주년을 맞아 신냉전의 격랑과 한반도의 길을 묻는 것은 더욱 뜻깊습니다. 프레시안이 지켜온 평화의 가치를 오늘의 현실에 비추어 보고 우리가 나아갈 길을 함께 찾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세계는 미중 전략 경쟁과 곳곳에서 이어지는 전쟁과 갈등으로 거대한 전환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그 격랑의 한가운데 한반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스스로 평화를 만들고 우리의 국익을 지켜낼 수 있는 외교적 공간을 끊임없이 넓혀가야 할 때입니다.

힘을 바탕으로 전쟁을 억제하는 지혜도 필요하지만, 충돌을 막아내고 대화의 통로를 열어두는 외교의 힘 또한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세미나가 대한민국의 외교적 지혜를 모으고 한반도의 평화를 향한 새로운 길을 여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프레시안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해 드립니다.

■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프레시안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홍기혜 이사장님과 기자 여러분, 프레시안을 함께 지켜오신 조합원과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01년 '관점이 있는 뉴스'를 내걸고 출발한 프레시안은 남들이 지나치는 질문을 붙들고 우리 사회가 외면해 온 목소리를 세상에 전해왔습니다. 2013년에는 협동조합으로 전환해 독자와 기자가 함께 언론의 독립을 지키는 새로운 길도 열었습니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 전쟁이 이어지고 국제 질서도 빠르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전쟁은 지도 위 먼 나라의 일로 끝나지 않습니다. 부산항에 들어오는 배부터 기업의 물류비, 시민의 장바구니까지 흔들고 있습니다.

항만 도시 부산은 그 파장을 누구보다 먼저 느낍니다. 그래서 오늘 신냉전의 격랑과 한반도의 길을 묻는 일이 더더욱 중요합니다. 이번 세미나가 진영의 구호를 넘어 한반도가 선택할 수 있는 현실적인 평화의 길을 찾는 공론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프레시안이 빠른 뉴스가 넘치는 시대에 한 걸음 더 들어가 묻고 우리 사회가 꼭 나누어야 할 토론을 열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창간 25주년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프레시안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5년이라는 시간은 흔히 한 세대라고 부를 만큼 길고 뜻깊은 세월입니다. 그 한 시대의 세월 동안 프레시안은 '관점이 있는 뉴스'라는 기치 아래 전문성과 심층성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현안을 깊이 있게 조명해 주셨습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언론 협동조합 전환을 이루어내며 생명과 평화, 평등과 협동의 가치를 실천하는 독립 언론의 길을 굳건히 지켜오신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인천시도 새로운 도약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국제도시의 강점 위에 인공지능과 바이오, 문화와 에너지를 더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한층 더 넓혀가고 있습니다. 인천이 나아가는 길에 정론 집필의 사명으로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는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창간의 첫 마음처럼 앞으로도 프레시안이 우리 사회와 그리고 지역 발전에 든든한 길잡이가 되리라 믿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리며 프레시안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대한민국 1세대 인터넷 언론 프레시안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프레시안은 '관점이 있는 뉴스'를 모토로 지난 25년간 차별화된 분석과 깊이 있는 보도를 이어왔습니다. 시대를 읽는 안목으로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충실히 전하고 시민의 알 권리를 넓혀 오신 프레시안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대구는 지금 변화와 성장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열어가기 위해 힘차게 달리고 있습니다. 프레시안도 대구의 새로운 도약을 향한 길에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프레시안의 무궁한 발전과 오늘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 김상욱 울산광역시장

▲김상욱 울산광역시장

프레시안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프레시안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안 언론입니다. 저도 너무나 신뢰하고 믿고 있는 그런 언론사죠. 기자와 독자가 조합원으로 함께 참여하는 국내 유일의 협동조합 언론입니다.

자본과 권력에 휘둘리지 않는 독립 언론으로서 지난 25년 동안 독자적인 길을 시민 곁에서 지켜주셨습니다. 권력을 감시하고 사회적 그늘을 살피면서 세상에 필요한 질문을 던져온 프레시안 늘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언론의 자유를 지키고 그 책임을 다하면서 국민의 알 권리 충족과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더불어 국토 균형 발전을 위해 울산을 비롯한 지역 뉴스도 많이 다뤄주시면 좋겠습니다. 프레시안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창간 25주년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박완수 경남도지사

프레시안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애써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함께 드립니다.

프레시안은 지난 25년간 사회의 여러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깊이 있는 보도와 분석을 이어왔습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정확한 정보와 균형 잡힌 시각을 전하는 언론의 역할은 더욱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정하고 깊이 있는 보도를 통해서 우리 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언론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리면서 프레시안의 무궁한 발전과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철우 경북도지사

프레시안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강한 공론장을 위해 늘 애써주신 홍기혜 이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프레시안은 창간 이후 전문적이고 심층적인 보도로 차별화된 양질의 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요즘 가짜 뉴스나 조회수만 높이기 위한 자극적인 콘텐츠가 넘쳐나는데 프레시안이 건강한 여론 형성에 아주 큰 역할을 해주고 계십니다. 앞으로도 권력과 사회에 대한 비판과 감시, 대안 제시를 이어가며 대한민국이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경상북도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으로 인구 500만 메가시티를 만들고 통합 신공항 건설과 영일만 확장으로 새 하늘길과 바닷길을 열겠습니다. 세계 식품시장이 반도체의 15배 이상 큰데 경북이 전국 미리 농도인 만큼 식품 한류로 어마어마한 기회를 잡겠습니다. 프레시안에서 많이 홍보도 해 주시고 힘을 실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프레시안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5년 동안 프레시안은 권력과 자본에 흔들리지 않고 우리 사회가 놓쳐서는 안 될 문제들을 끊임없이 질문하고 진실을 밝혀왔습니다.

특히 비정규직과 산업재해, 플랫폼 노동에서 AI와 산업 전환에 이르기까지 변화하는 노동의 현실을 생생하게 기록하고 노동자의 목소리를 우리 사회에 전해왔습니다.

독립 언론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는 지금 앞으로도 일하는 모든 사람들의 삶과 현장을 지키며, 더 나은 노동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언론으로 굳건히 자리해 주시길 바랍니다. 프레시안의 새로운 25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프레시안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프레시안은 그동안 노동자들의 목소리, 서민들의 목소리를 진솔하고 깊이 있게 담아냈다고 생각합니다. 25주년을 맞아 그간의 의미 있는 활동들 꼭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미디어가 넘쳐나는 시대, 빛과 소금의 역할로 프레시안이 자리매김될 수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창간 25주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 고유미·이백윤 노동당 공동대표

프레시안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상을 바꾸기 위해 싸우는 사람들 곁에는 이 싸움을 기록하고 세상에 알릴 언론이 꼭 필요합니다. 지난 25년 싸우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전하고 그 싸움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의미를 깊이 있게 짚어온 프레시안의 시간이 그래서 더욱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노동당은 싸우는 사람들의 곁에서, 프레시안은 우리 사회를 성찰하고 더 나은 길을 모색하는 자리에서 오래 만나기를 바랍니다. 창간 25주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고유미‧이백윤 노동당 공동대표

■ 이상현·김찬휘 녹색당 공동대표

프레시안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본과 권력으로부터 독립하여 시민이 주인이 되는 협동조합 언론의 가치를 증명해 온 지난 25년의 세월은 우리 사회의 큰 희망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기후와 생태, 노동과 인권과 같은 주제들을 심도 깊게 다루고 우리 사회에 권력 없는 이들, 몫 없는 사람들의 삶을 조명하는 든든한 언론이 되어 주시기를 응원합니다.

진영, 논리의 선동, 교묘한 자본의 선전을 넘어 거짓의 파도를 헤쳐 나갈 프레시안의 나침반을 믿습니다. 프레시안 파이팅!

▲이상현‧김찬휘 녹색당 공동대표

■ 참여연대

'관점이 있는 뉴스' 프레시안의 25주년을 축하합니다. 깊이 있는 기획, 남다른 시선을 전해 주는 프레시안의 독자의 한 사람으로 정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프레시안, 정말 고마워요. 프레시안 힘내세요. 야호! 벌써 25주년 대박!

▲참여연대

■ 김준우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사무총장

▲김준우 민변 사무처장

프레시안의 창간 25주년을 너무 축하드리고요.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기사들, 보도들, 분석들을 제시해 주고 정론 직필을 하는 프레시안의 길을 민변이 응원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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