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장보기·청렴캠페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윤리 의식 제고
한국남부발전(주) 삼척빛드림본부(본부장 임경규)는 지난 15일 추석을 앞두고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1000만원 상당 지역햅쌀 250포를 이웃과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에서 생산된 10kg짜리 햅쌀 총 250포를 구매해 원덕읍 관내 30개 마을회관과 경로당에 전달했다.
특히 본부 임직원들이 직접 배송 봉사에 참여해 마을 곳곳을 찾아가 주민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와 청렴캠페인을 펼쳐 지역 상권에 활력을 보태고, 전통시장을 방문한 주민들에게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며 청렴의 가치를 공유했다.
임경규 삼척빛드림본부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지역에서 생산된 햅쌀을 이웃들과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어 모두가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척빛드림본부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과 상생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한국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는 강원 삼척시 원덕읍에 있는 2044메가와트급 기력발전소로, 강원권 전력 공급과 무탄소 전원 전환을 담당하는 핵심 사업소이다. 최근 4족 보행 로봇 위험지역 점검 실증,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지역 햅쌀 나눔 등 안전 혁신과 지역 상생 활동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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