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우상호 강원지사, 日 돗토리현 지사와 화상 면담…“청정 자연 마주한 이웃”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우상호 강원지사, 日 돗토리현 지사와 화상 면담…“청정 자연 마주한 이웃”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히라이 신지 일본 돗토리현 지사와 화상 면담을 갖고 양 지역 간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우상호 지사가 7일 오후 도청에서 히라이 신지 지사와 온라인 화상 면담을 진행하며 취임 축하 인사를 나누고 교류 확대에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우상호 강원지사, 日 돗토리현 지사와 화상 면담. ⓒ강원특별자치도

이번 면담은 돗토리현 측의 제안으로 성사됐으며 양 지사를 비롯한 관련 부서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면담에서 히라이 신지 지사는 우상호 지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새 도정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양 지역 간 우호 교류를 지속해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우상호 강원지사, 日 돗토리현 지사와 화상 면담. ⓒ강원특별자치도

우상호 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와 돗토리현은 같은 바다를 마주하고 청정한 자연과 풍부한 수산자원을 가진 가까운 이웃"이라며 "이번 면담을 계기로 양 지역의 우정을 새롭게 잇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 성과를 만들어 가자"고 응답했다.

▲우상호 강원지사, 日 돗토리현 지사와 화상 면담. ⓒ강원특별자치도

이어 "가까운 시일 내에 직접 만나기를 기대한다"며 조속한 상호 방문을 통해 우호 관계를 더욱 넓혀갈 것을 제안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배연호

강원취재본부 배연호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