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최혁진 "국정감사, 단순 질책 넘어 국가 시스템 바로 세우는 자리"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최혁진 "국정감사, 단순 질책 넘어 국가 시스템 바로 세우는 자리"

최혁진 국회의원이 공직사회 부패 청산과 강력한 개혁 추진을 위해 국정감사에 전심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혁진 의원은 9일 SNS를 통해 "국정감사는 단순히 잘못을 지적하고 질책하는 자리가 아니다"며 "공직사회 곳곳에 쌓인 부패와 비리를 찾아내 바로잡고 잘못된 관행과 기득권을 걷어내 국가 시스템을 바로 세우는 자리"라고 밝혔다.

▲최혁진 국회의원. ⓒ최혁진 국회의원 SNS

최 의원은 작은 부패가 방치되면 조직화되고 이는 결국 민생 파탄으로 이어진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국민을 대신해 공직사회 전반을 샅샅이 들여다보고 개혁이 필요한 곳에는 강력한 쇄신을 요구하겠다는 각오다.

이어 최혁진 의원은 개혁적 의지를 가진 신임 공공기관장들이 제대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개혁 성향의 기관장이 부임하더라도 기존의 조직화된 기득권 세력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구조를 국정감사로 타파하겠다는 구상이다.

최혁진 의원은 "해당 기관의 부패와 비리 유착을 철저히 밝혀내고 강력한 쇄신을 요구하겠다"며 "새롭게 부임한 기관장들이 낡은 관행과 기득권에 발목 잡히지 않고 조직 혁신을 주도할 힘과 명분을 얻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부패와 비리는 걷어내고 개혁하려는 기관장들에게는 힘을 실어주겠다"며 "이번 국정감사도 한 치의 타협 없이 끝까지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배연호

강원취재본부 배연호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