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경안학원 교직원 체육대회 성황 … 경안여중 전국체전 7개 금메달 주역 격려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경안학원 교직원 체육대회 성황 … 경안여중 전국체전 7개 금메달 주역 격려

23일 개최… 교직원 화합 다지고 학교 체육 발전 성과 공유

경북 안동의 경안학원 교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지고 학교 구성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체육대회를 열었다.

특히 창단 2년 만에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7개를 일궈낸 경안여자중학교 선수들의 성과가 주목받으며 학교 체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경안학원은 지난 23일 오후 경안여고 체육관 일원에서 ‘2026 경안학원 교직원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안여중·경안중·경안고·경안여고 교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구성원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종목별 경기, 교과별 친교 모임, 성적 발표 및 시상,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줄다리기와 빅 발리볼, 다트, 파크골프, 닌텐도 볼링, 윷놀이 등 다양한 종목을 함께하며 승패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땀 흘려 성과를 일궈낸 교직원과 학생들의 노력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다.

경안여자중학교 육상부는 창단 2년 만에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7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며 학교 체육계의 이목을 끌었다. 짧은 역사에도 전국 무대에서 뛰어난 기량을 입증한 선수들의 성과는 학교 구성원들에게 자부심을 안겼다.

전국체전 등에서 일궈낸 성과 뒤에는 선수들의 끊임없는 훈련과 도전, 지도자들의 헌신, 학교의 지원이 성과의 원동력으로 주목 받고 있다. 어린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더 큰 성장의 밑거름이 되는 만큼, 학교 구성원들의 축하와 격려는 이들이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든든한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안학원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학교 간 교류를 넓히고 교직원들이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하는 교육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으며, 교직원들의 화합과 학생들의 값진 성과가 어우러진 이번 행사가 경안학원의 지속적인 발전과 학교 체육 활성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장병익 경안학원 이사장은 교직원들의 화합을 강조하고, 창단 2년 만에 전국체전 금메달 7개를 획득한 경안여중 선수 두 명의 성과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과 목표를 향해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경안학원(경안여중·경안중·경안고·경안여고)은 23일 오후 1시 30분 경안여고 체육관 일원에서 ‘2026 경안학원 교직원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경안학원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김종우

대구경북취재본부 김종우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