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은 7~8일 트래블아이 기자단 합천방문을 앞두고 해인사와 영상테마파크, 정양레포츠공원 등 지역내 주요 관광지와 축제장을 중심으로 하는 여행코스를 새롭게 정비했다.
이번 취재투어는 A.B 두 코스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인데 A코스는 합천읍내에서 출발, 연호사와 함벽루, 정양레포츠공원과 합천박물관을 거쳐 조식선생생가지, 합천댐물문화관을 관람한 뒤 다음날은 해인사와 소리길을 걷게 된다.
B코스는 황계폭포와 영상테마파크, 황매산과 영암사지, 합천댐물문화관을 돌아본 뒤 다음날은 오도산휴양림과 대장경테마파크를 관람할 예정이다.
두 코스 모두 합천만의 차별화된 문화유산과 수려한 자연환경자원이 잘 어우러져 있는 관광콘텐츠들로 구성되어 있어 기자단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 부상하고 있는 웰니스관광의 모델격인 오도산 치유의 숲과 세계문화유산 등재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옥전고분군이 투어코스에 포함되어 있어 열띤 취재 열기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합천군은 지난해 제3회 트래블아이 어워즈에서 관광마케팅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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