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동대구역 광장과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합천군을 비롯한 서부경남 10개 시.군 관계자 20여 명이 참가해 시·군 공동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LED 홍보영상을 상영했다.
합천군은 일상생활에 지친 도시민들에게 진정한 힐링 휴식처가 돼 줄 대한민국 힐링1번지 '해인사 소리길'과 천연 워터파크 '옐로우 리버 비치' 등 여름철 관광명소는 물론 휴가철에 맞춰 열리는 '합천바캉스축제', '고스트파크' 등 합천만의 이색축제를 적극 홍보했다.
합천바캉스축제는 매년 1급수 청정하천 황강에서 열리는 물의 축제로 물로 할 수 있는 온갖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합천 영상테마파크에서 열리는 '고스트파크'는 국내 최고의 호러 페스티벌로 공포체험도 하면서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매력 만점의 축제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